편안하고 활기찬 환경에서 코치님, 동기분들에게 많은 것들을 배우고, 스스로도 돌아보는 과정이 뜻깊고 충만했습니다. 명확하고 자세하게 전달해주시고, 질문 하나하나에 섬세하게 답변을 주시는 문화코치님 덕분에 분위기는 가볍고 활기차면서도 생각은 깊게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문화코치님의 눈빛과 에너지, 템포와 여유가 편안했고 기억에 남습니다. 코칭 베이직 교육을, 특히 위픽스콜레에서 신청하기를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의 코칭 여정에서 계속해서 곱씹고 추억할 수 있는 소중한 출발점을 마친 것 같아 자신감도 생기고 앞으로의 배움이 더욱 기대가 됩니다.
코칭 베이직 과정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문화코치님 덕분에 코칭의 매력에 제대로 빠져버린 것 같습니다. 교육을 받았던 매순간 문화코치님의 애정과 열정이 전해져서 더욱 느끼고 배우는 게 많았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자격준비반 과정으로 계속 뵐 수 있어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REVIEW
참여자 후기
위픽스콜레 프로그램을 마친 분들이 직접 남긴 이야기예요. 각 후기를 누르면 원래 글에서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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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연코칭교육 원래 글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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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털처럼 가볍게~코칭교육 원래 글에서 보기
코칭에 대해 처음 알고 접했는데요, 처음엔 잘 해내지 못할까봐 걱정되는 마음도 있었지만, 알면 알수록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제 안에 성능 좋은 아이템을 장착하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문화님의 정성스런 코칭교육과 환경 덕분에 오랜만에 존중받은 듯한 교육 기회를 가져 기쁘고 감사합니다. 또 교육 과정에 함께한 동료와 소개 시켜준 지인에게도 감사한 말씀 전합니다. 앞으로도 갈 길이 멀지만 친절한 문화코치님 잘 따라 가 보고 싶습니다^^친절함과 따뜻한 배려에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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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코칭교육 원래 글에서 보기
예전에 접했던 코칭을 몇년이 지나 다시 접하게 되어 바로 알아보고 이 과정에 참여했는데 예상보다 의미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수업시간과 내용 등 전체적인 진행이 빠진게 없고 안정적이었습니다.나를 알아가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그보다도 다른 사람을 향하는 마음으로 코칭을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더 나에 대해 생각지 못한 부분들을 알게되는 시간이었어요 : )마음으로 느끼고 정성으로 임하시는 것이 느껴져서 인상깊었고 시간이 지나도 기억날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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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리등대학교 7th 원래 글에서 보기
어른이들이 존재로 만나고 서로를 비추는 안전한 지대. 이곳에서 응원과 지지를 얻었어. 연결감과 안전감, 서로를 존재로 바라보며 지지하는 경험이 소중했어.
등대학교가 궁금해? 스스로와 편안하게 만나고 또 등대들과 연결되는 시간 속에서 충만한 응원과 지지를 받을 수 있을거야! -
이지등대학교 7th 원래 글에서 보기
등대학교를 통해 선한 마음과 존재들. 그리고 영향력의 용기를 얻었다. 나에게 등대학교는 선한 마음으로 서로 배우고 나누는 모임. 등대들과의 교루와 소모임을 통한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 등대학교의 예비 7기에게. 등대학교의 순수한 목적에 대한 호기심으로 첫 발이라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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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산초등대학교 7th 원래 글에서 보기
나에게 등대학교란 정체성. 나다움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고, 타인의 삶을 존중하고, 더 나은 세상을 함께 꿈꾸게 되는 시간과 사람들. 등대학교를 통해 정체성, 등대들의 세상과 삶을 바라보는 관점, 이타성 등을 얻어갑니다. 매번 밝은 미소로 환대해주고 프로그램 운영해주고 솔직하게 마음을 열어준 등대지기들에게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등대학교, 망설이고 있다면 일단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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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키등대학교 7th 원래 글에서 보기
인생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돌아보고 서로의 인생을 배우는 커뮤니티. 나는 세상에 어떤 빛을 비추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과 다른 등대들의 삶에서 얻는 힌트들을 얻어간다. 이 모든 것은 다 등대지기 당신들의 무한한 헌신과 기여 덕분입니다. 얼마나 많은 수고로움과 배려가 뒤에 있었는지 상상 조차 할 수 없네요. 진심 리스펙 합니다. 행운의 숫자 7기 완전 강추니 후회하지 말고 200% 참여해보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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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하루등대학교 7th 원래 글에서 보기
나에게 등대학교는 좋은 사람과의 만남, 이곳에서 나를 챙기는 방법을 얻어 갑니다. 등대학교를 고민하나요? 도전해 보세요. 안 보이던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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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등대학교 7th 원래 글에서 보기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나는 학교. 누구도 알려주지 않은 나다움을 배우고, 이를 통해 타인을 사랑이라는 빛으로 밝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곳. 등대학교에서 나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있는 모습 그대로를 보여도 괜찮다는 위안을 얻고 가요. 그리고 사람을 믿고 사랑하자는 결심을 다시 하게 되었어요. 내 삶에서 만나기 힘들었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뭐든지 수용되고, 받아주고, 배려하는 관계가 형성되어 있어서 다른 모임과 다른 차별점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전체적으로 다 너무 좋았어요. 표면적으로만 활동하는게 아니라 내면 간의 연결이 일어나는 곳이라고 느꼈거든요. 다 큰 성인인데 마치 아이가 된 것 같은 마음으로 감정이 이리 뛰고 저리 뛰는 걸 자유롭게 둔 거 같아요. 다른 모임에서는 나를 숨기기 바쁜데 등대학교에서는 나를 드러내고 싶어졌어요.
제가 심한 우울증을 겪을 때 등대학교를 통해 있는 그대로의 저를 받아들이는 법을 배웠고, 실제로 정신적으로도 많이 호전되는 경험을 했어요. 마음이 힘들고 세상에 혼자라고 느껴졌을 때, 오랜만에 세상 밖으로 나와 마주한 ‘사람들’과 심적으로 ‘기댈 수 있는 공간’이 저를 살린 큰 빛이 되어주었어요.
등대학교가 종교적 색깔이 없는 곳이라는 걸 명확하게 드러나면 좋겠어요. 지금은 주변에 설명할 때 종교적 활동으로 오해하거나, 활동을 가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경우가 있어서요. 막상 활동을 하면 내가 누구인지 성찰하고 배풀 수 있는 선함을 배울 수 있는 명상이나 자기성찰의 느낌이 강했는데, 등대학교의 좋은 취지가 희석되는거 같아 그건 아쉬워요.
등대학교 참여를 고민하는 예비 7기에게..
등대학교를 하다 보면 가끔은 도망치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사실 제가 딱 그랬거든요.
그때 저는 스스로와 한 가지 약속을 했어요. ‘등대학교를 온전히 잘 마친다면, 나는 이전보다 분명 더 나은 사람이 되어 있을 거야. 그러니까 꼭 끝까지 해내 보자. 설령 더 나은 사람이 되어 있지 않더라도 괜찮아. 도망치지 않고 시도해 본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 있으니까.’그리고 마침내 그 약속의 끝에 섰을 때, 저는 깨달았어요. 매주 등대학교에 가기 위해 치열하게 고군분투해 온 제 자신에게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들었거든요. 그리고 저를 어둠 속에서 빛으로 이끌어 준 등대학교에게는 커다란 사랑의 마음이 생겼답니다.
세상 어디에서도 받아본 적 없던 따뜻한 온기가 있는 곳, 바로 여기 등대학교에서 우리 포기하지 말고 같이 이겨내 봐요! -
화이트밀크등대학교 7th 원래 글에서 보기
다양한 사람들과 연결. 나다움에 대한 성찰을 얻어갑니다. 심리적 안전감 아래서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솔직한 얘기를 나눌 수 있어 좋았고, 그 가운데서 또 나다움을 발견하고 있어서 좋았어요. 등대지기들! 따뜻하게 반겨주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진행해 줘서 고마워요. 앞으로도 다양한 사람들과의 평화로운 연결을 지속해 보고 싶어요. 어린 시절, 아무런 이해관계 없이 진실되게 친구들과 함께해서 마냥 즐거웠던 그 기억을 성인이 된 지금 다시 만나보고 싶다면 참여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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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미등대학교 7th 원래 글에서 보기
나에게 등대학교란? 영감, 도전, 알아차림, 친구! 사람들은 다양하고 멋지게 사는 사람들 많다. 편안하게 리딩해주고 사람들이 솔직하다. 아 괜찮다. 이 공간 체험위주라 좋고 ,배려받는 느낌 수용받는 느낌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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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코칭교육 원래 글에서 보기
초심자를 위한 베이직 과정으로 충실한 과정었어요!
여러 코칭 기관을 기웃거리다 우연히 홍문화 코치와 그의 이력을 보고 베이직 과정을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첫 강의를 듣고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강의는 제가 예상했던 것보다 체계적이었고, 그 설명과 가르침 또한 현장감이 충만했습니다. 코칭에 있어 아무 기반이 없는 저에게, 이 과정을 따라가면 제대로 배워볼 수 있겠다는 마음이 들게 했습니다. 그래서 베이직 과정을 마치고 망설임 없이 자격과정도 신청했습니다. 코칭이 무엇인지 알아가고, 그 과정을 겪을 저를 설레이며 기대합니다 코치님! 코치님의 매력에 푹 빠진 시간이었습니다. 과정동안 코치님이 코칭을 좋아하는 마음, 저희에게 잘 전달하고픈 마음을 느꼈습니다. 교육 기간동안 공간, 시간에 대한 최선에 배려 덕분에 교육이 즐겁고 편안했습니다. 앞으로 코칭을 배우고 익혀 나가는 과정에서 코치님을 계속 뵙고싶어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저에게 코칭의 길로 가는 문을 열어 주셨어요! -
개미코칭교육 원래 글에서 보기
나를 더 이해하고 알아차리고 싶었는데, 코칭을 배우게 되면서 자신과의 대화를 잘 할 수 있게 되는 법을 배운거 같아요. 코칭이 ‘생각했던 것보다 쉽지 않구나’ 느꼈지만 점점 배워갈수록 스킬보다는 코칭의 철학을 깊이 이해한다면 처음은 어색하고 미숙할 지 몰라도 점점 스며들고 베어나오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고, 무엇보다도 나와의 대화에서도 코칭은 매우 유의미하다고 느꼈습니다. 코치님께서 수업 중간중간에 들려주는 메시지들이 결국은 코칭의 철학과 연결되어서 오히려 이론적인 용어들보다 훨씬 더 울림있게 다가왔습니다. 참여자들이 궁금해 하는 것을 최대한 알려주기 위한 모습도 감동적이셨고, 코칭에 대한 진심이 수업을 진행하는 모습에서도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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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코칭교육 원래 글에서 보기
홍문화님을 보며 문화님이 사랑하는 코칭에 대해 더 궁금해지고, 나의 코칭은 어떨까 기대되며 설레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문화님의 행복한 표정과 친절한 설명,피드백 모든 것들이 저를 편안하게, 자연스럽게 코칭의 매력에 빠져들게 한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ㅎㅎ 추상적일수도 있었던 내용들도 적절한 예시와 친절한 설명으로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예림코칭교육 원래 글에서 보기
코칭수업을 들어보고 싶었는데, 주변에 아는 코치님이 ‘진정한 코치님’이라 생각하는 분이 베이직 과정을 개설하신다하여 듣게 되었습니다. 위픽스콜레라는 곳의 장소, 동기, 코치님 까지 그냥 그 순간에 존재했던게 행복으로 기억에 남아요. 코칭철학을 배우고 질문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스킬을 배웠습니다. 스킬을 배우는 과정에서 홍문화 코치님이 재미있게 학습효과를 극대화하기위해 우리가 직접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실습을 준비해주셔서 정말정말 재미있게 웃고 눈물지으며 재밌게 코칭의 세상에 입문하게되었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이 곳에서 열리는 과정들로 제 코칭의 세계를 넓혀가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동기님들 코치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정말 재미있게 수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코치님!! 이렇게 행복한 경험으로 코칭에 입문하게된 건 정말 행운인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뵙고싶어요!!!!! 남은 과정에서도 소마에서도!!! 정말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
다 좋았어요. 질문에 대해서 답도 너무 잘해주시고 특히 코칭 예시를 자주 들어준게 엄청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
지인선코칭교육 원래 글에서 보기
나의 잠재력을 이끌어내는, 나를 만나는시간이었다. 배운 것들이 일상생활에서 실천하기 용이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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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봄등대학교 7th 원래 글에서 보기
서로를 있는 그대로, 존재 자체로 만날 수 있는 시간이 우리 삶에서 얼마나 될까요?
등대학교에서는 등대지기들과 등대들이 나이와 성별, 직업과 지역, 종교나 상황을 넘어서 다양한 존재가 고스란히 연결될 수 있도록 안전한 시공간을 만들어 줬어요.
그 시공간 안에서 맘껏 웃고, 사유하고, 이야기 나누고, 울어버리며 온전한 나를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등대학교를 통해 모든 이들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빛이 아름답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때로는 빛을 받고, 때로는 빛을 나누며 유한한 저의 삶을 아름답게 가꿔갈게요.
언제나 진심이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 -
호벤등대학교 7th 원래 글에서 보기
등대학교는 종교, 나이, 지역 등 다양한 배경을 지닌 이들이 순수한 마음으로 네트워킹할 수 있는 커뮤니티여서 좋았습니다. 단순한 모임이나 커뮤니티라는 표현으로는 부족해서 인생학교를 떠올리게 하는 등대학교라는 이름이 주는 인상과 의미가 좋았어요.
일을 하며 고정되어 가는 환경적인 특성(직장 동료, 집과 회사를 오가는 평일 루틴 등)에 매몰되는 기분이 들 때 찾았던 등대학교였는데, 등대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빵빵하게 부풀어난 일상의 압력을 배출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조직 생활을 하는 등대이든, 홀로 근무하는 프리랜서 등대이든, 혹은 쉬고 있는 전환기에 있는 등대이든, 따듯한 안전망 안에서 자신의 안전지대를 넓히는 시간이 될 거라 믿어요. 등대학교 짱! -
조이등대학교 7th 원래 글에서 보기
“내가 왜 등대학교에 오기를 망설였을까?” 싶어요.
만약 시간을 돌릴 수만 있다면, 그 누구보다 빠르게 1등으로 신청할 거예요☺️
이렇게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는 곳은 정말 없거든요. 등대학교 최고예요! -
로키등대학교 7th 원래 글에서 보기
인생에서 때로 전화번호부를 암만 들여다 봐도 당췌 이
이야기를 누구에게 해야하지 그런 순간이 와서 당황할 때
안전하게 그 마음을 들어주고 공감해주고 따뜻한 위로의
한줄기 빛을 건네줄 등대 같은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
그 곳이 제가 생각하는 등대학교 입니다. -
조주성코칭받기 원래 글에서 보기
저는 ‘내가 원하는 성공을 하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해 고민이 많았습니다. 책도 많이 읽고 재테크 공부도 많이 했는데 이것 만으로는 뭔가 부족하더군요.
그래서 홍문화 코치님에게 10번 코칭을 받았는데, 제 마음에서 느끼고 있는 결핍과 욕구를 잘 찾아내 주시고 마음의 상처를 보듬어 주는 법을 알려주셨네요. 그러면서 그 상처를 함께 공감해주고 위로해 주시는 모습이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그 덕분에 제 상처가 많이 치유되었네요.
그럼으로써 제가 좀 더 성공을 향한 여정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셨어요.
매번 진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는 코치님이 너무 멋지게 느껴졌습니다. 정말 좋은 시간이었네요. 감사합니다!! ♥♥♥ -
김서희코칭받기 원래 글에서 보기
공감과 질문으로, 오롯이 나에 집중하고 깊숙한 마음을 내어볼 수 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지금의 무거움을 어떻게 풀어낼지만 생각하며 들어갔는데, 코치님은 오히려 제가 가장 가볍고 충만했던 시기로 데려가주셨습니다. 그때의 나는 어땠는지, 무엇이 나를 그렇게 살아있게 했는지 더듬어보는 시간. 잊고 있던 시간이 다시 깨어나는 게 신기했습니다.
가장 오래 남은 건 딸에게 말하듯 너 자신에게도 그렇게 말해줘도 된다는 메세지였습니다. 딸한테는 그렇게 너그러우면서 정작 나에게는 한 번도 그런 어조로 말해본 적이 없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나에게 따스해도 된다는 허락, 하루가 지난 지금 생각해보아도 가장 큰 선물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머릿속에서 부풀려놨던 두려움도 막상 꺼내놓고 보니 상상이 만든 그림자였다는 걸 확인하고 나니 웃음도 나고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건강한 마음의 자세를 취하는 길을 경험해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그 방법을 앞으로도 지속해가려합니다. 참 소중하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오키도키코칭교육 원래 글에서 보기
밝은 에너지를 전해주시면서도 저희의 질문이나 고민에 진중하게 대답해주시려는 모습에서 진심이 느껴졌습니다. 코칭 철학을 가르치는것을 넘어서 닮아 있는 코치님을 만나게 되서 좋았습니다.
코칭은 코치가 아니라 삶을 더 사람답게 살아내기 위한 모든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You&I)와 더 나은 관계를 맺고 연결되기 위해서 코칭처럼, 코치답게 살고 싶어졌어요.
코칭을 가르치는 코치가 아니라 코치로 살아내는 문화코치님을 만나게 되어서 정말 행운이었고 행복했어요❤️ 모두를 위한 애정 어린 마음과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심을 나눠주시고 나눌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정이 들어버려서 다음주 토요일이 너무 허전할거 같아요…ㅠㅠ 지난 과정뿐 아니라 언제든, 어디에서든 떠올리거나 만났을때 기분 좋고 응원해줄수 있는 인연이 되길 바라며🙏🏻 -
또리코칭교육 원래 글에서 보기
수업과 수업 사이에, 저의 오래본 동료와 한 코칭 실습에서
저의 동료가 “코칭은 코치가 나에게 무언가를 알려주는거라고 생각했는데, 계속 질문을 하고 그 질문이 또 어려워 당황했지만 질문을 곱씹고 생각하다보니 발견하게된 마음들이 있어서 너무 좋은 시간이었어! 또리(제 닉네임)코치!! 또코!! 우리 다같이 모일 때도 코칭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이야기를 해주었는데요.
에고를 누르고, 하고 싶은 이야기를 질문으로 바꿔가며 상대가 스스로 생각할 수 있게 만드는 그 시간 동안 상대가 감정이 울컥해 울기도 하고, 또 추스리며 현재의 상황과 감정들을 돌아보며 스스로에게 필요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이 교육을 듣길 정말 잘 했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뿌듯하고, 더 코칭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에겐 적지 않은 비용이라, ‘이 비용과 주말을 이렇게 투자해서 과연 무엇을 배우고 나아질 수 있을까, 그냥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쌓는 시간이라고 생각해야지.’라는 마음도 솔직하게 있었는데, 저의 부정적 시선에서의 다양한 질문들에 코치님의 답변들이 큰 울림을 주셔서 진심으로 코칭을 배우는데 마음을 오롯하게 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코칭을 문화코치님께 배울 수 있었던게 저의 복이었던 것 같아요. 좋은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다양한 질문들에 문화코칭님의 섬세한 답변, 그리고 평가 받지 않아 안전하다고 느낀 실습 환경!, 다양한 질문들에 대해 현장 사례와 함께 답변해주셔서 단순한 이론이 아닌 어떻게 적용해나갈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할 수 있었고, 타임키퍼!! 3번의 수업 다 너무 좋았습니다!
그동안 해왔던 저의 대화법이 얼마나 상대의 가능성과 말문을 막히게 했을지 스스로 반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면서, 코칭을 배움으로서 주변 사람들에게 조금 더 안전하게 도움을 줄 수 있겠다라는 안도감이 생겼습니다. 제가 코치로 활동하지 않더라도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중요한 스킬과 철학을 배울 수 있어 성장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부족함을 마음껏 들어내도 괜찮은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주신 5기 동기분들과, 가르쳐주신 많은 내용이 저에게 쏙쏙 스며들어 더 좋은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게 도와주신 홍문화 코치님께 정말 감사드려요! -
긍쩡아코칭교육 원래 글에서 보기
코칭 입문과정을 통해 코칭에 대한 이해 뿐만 아니라 긍정적인 관계와 대화를 만들어나갈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사람을 귀한 존재로,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인정하고 그 안에서 스스로 답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돕는 코칭철학은 정말 매력적입니다. 코칭은 진정 사람을 위한 일 같습니다. 매 과정마다 문화코치님의 세밀하고 정성스러운 피드백으로 밀도있고 깊은 인사이트를 갖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코칭에 대한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는 운영과정 완전 강추합니다. 수많은 경험을 통해 무엇이든 답변 가능한 높은 역량을 보유한 상위코치가 존재하는 이 과정에 꼭 한 번 경험해보세요!코칭에 대한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는 운영과정, 수많은 경험을 통해 무엇이든 답변해주시는 높은 역량이 좋았어요. 훌륭한 과정 만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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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병아리코칭교육 원래 글에서 보기
이해가 잘 되도록 설명을 세부적으로 해주셨고, 긴 시간에도 열정적인 에너지를 유지하며 설명해주셨던 부분이 좋았습니다. 코칭 철학과 코칭 대화의 기본에 대해 잘 이해되도록 설명해주셔서 기존의 대화와 다른 점이 잘 이해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삶에서 코칭을 적용하는데 용기가 되었습니다. 달라진 삶과 대화가 기대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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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이드코칭교육 원래 글에서 보기
많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다뤄야 할 모든 내용을 충분히 잘 다루면서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코치님의 마음이 듬뿍 담긴 수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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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도라코칭교육 원래 글에서 보기
입문자가 ‘코칭’이라는 새로운 세계에 자연스럽게 입문할 수 있도록, 어렵지 않게 그리고 세심하게 안내해주셨습니다. 진행 중간중간 참여자들의 상황을 점검해주시고, 질문을 성실히 받아주시며, 모르는 것을 그냥 두지 않고 함께 해결해나가도록 이끌어주신 점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3Cs I Basic 4기 여러분, 3일간 함께 수업 들을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처음 코칭을 배우는 목적도, 정의도 다 달랐지만, 모두가 ‘몸에 밴 대로’가 아닌 ‘배운 대로’ 하려는 태도를 지켜나간 점이 참 인상 깊었어요.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수련해서, 언젠가 ‘코치님’이라는 호칭으로 다시 만나길 기대합니다. 과정의 길이가 조금 더 길면 좋겠습니다. 입문자에게는 충분한 시간과 반복, 그리고 정리할 수 있는 여유가 더 큰 이해와 적용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문화코치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좋은 시작을 할 수 있었습니다. ‘완벽한 코치’로서 멀게 느껴지기보다는, 지금도 수련하며 고민하고 성장해 나가고 계시는 선배 수련자로서 우리 앞에 서 계셔주셔서 더 많은 배움이 있었습니다. 늘 진심으로 귀 기울여주시고, 하나하나의 질문에도 깊이 고민해 답해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코칭이 ‘할 수 있는 것’이 되었습니다. -
최포뇨코칭교육 원래 글에서 보기
새로운 내용을 습득하는 것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실습을 통하여 직접 실행하고 진행해 봄으로써 배운 것을 바로 적용해볼 수 있어서 빠른 이해를 도울 수 있었습니다. 아쉬운 것은 코칭이라는 것이 3일로 배우는 것은 너무 짧다고 생각이 들어서 교육 시간이 더 길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육생들의 작은 얼굴 표정이나 다양한 의견들을 세심하게 들여다보고 최선의 컨디션으로 교육을 들을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게 노력하는 것이 느껴져서 항상 감사했습니다. 또한 많은 질문들이 있었는데 그 질문들에 정성스럽게 답변해주려고 노력하는 것이 느껴져서 또한 세심한 상냥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코칭이 무엇인지도 명확하게 모르고 막연하게 전문적인 지식을 배우면 좋겠다 라는 생각으로 시작했는데 배우면 배울수록 자세가 겸손해지고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된 것 같습니다. 캐주얼한 것 같으나 알면 알 수록 더 섬세해지는 코칭에 대하여 더 배워보고 싶은 마음이 가득해지는 시간이었고, 충만한 감사함과 행복감을 선사해준 문화 코치님 더불어 같이 교육을 진행한 동기 예비 코치님들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3일 동안 너무 고생 많으셨고 좋은 에너지와 텐션으로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이끌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문화 코치님의 상냥한 에너지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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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코칭교육 원래 글에서 보기
코칭은 문제에서 답을 찾고 해결하는게 아닌 삶을 돌아보고 스스로 성찰하며 깨달음을 얻는 거구나를 알게되었습니다. 과정에서 함께 고민하고 질문에 답을 해주셔서 좋았어요. 다양한 방법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뜻깊고 의미있는 주말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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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D코칭교육 원래 글에서 보기
실습을 많이 해서 좋았음. 즐겁게 분위기도 이끌고 실습과 피드백을 잘 해주셨습니다. 코칭에 대한 깊이를 이해하고 흥미를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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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코칭교육 원래 글에서 보기
코칭에 대해 잘 배우고 실습하면서 생각정리도 잘 되었습니다. 코칭에 대해 알게 되었고 체계적으로 정말 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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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팀장코칭교육 원래 글에서 보기
평소의 면담 대화법에서 다양한 배움이 있었습니다. 실습을 많이 하며 적용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적절한 시간 배분과 강의가 잘 이루어 졌습니다. 자상하고 세심하게 교육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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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코칭교육 원래 글에서 보기
질문마다 매우 섬세하고 상세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교육 내용을 잘 전달해 주셨으며 진심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삶의 방향을 좀 더 깊이있게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열정적인 강의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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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파이코치자격인증 원래 글에서 보기
꼼꼼하게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고 코칭에 대한 스킬과 궁금한 것들을 친절하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혜인코치님, 친절하고 꼼꼼하게 세션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버릇이나 습관 등을 캐치해서 알려 주시는 부분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홍문화코치님, 코칭 연륜이 느껴질 정도로 상황에 맞는 깊이 있는 질문 스킬 등을 잘 알려주어서 코칭 능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베이직과정에서 답답했던 코칭에 대한 구체적인 기술과 스킬을 배우고 점검 할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고 실제로 많이 성장을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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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순이티코치자격인증 원래 글에서 보기
처음에는 막막했는데 세세한 부분까지 수업에서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고 피드백도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한명씩 충분히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혜인 코치님, 마냥 좋은 점만 말씀해 주시는 것이 아닌, 발전할 수 있도록 개선할 부분 위주로 설명해 주셨습니다. 홍문화코치님, 지치고 어려움에 마주쳐도 코칭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지해 주시고 격려해 주셨습니다. 한 마디 한 마디 전부 따스한 진심이 묻어났고, 드리는 질문에도 충분히 고민하시고 설명해 주시는 것도 좋았습니다. 개개인을 파악하고 차별없이 존중해 주시는 마음이 잘 느껴졌습니다.
전에는 코칭의 개념부터 모호했는데 이제는 즐겁고 중요한 여정이 되었습니다. 특히 문화 코치님, 혜인 코치님을 만나게 되어 너무나 다행이라고 생각이 들고 좋은 분들께 귀한 가르침 받아 의미있었습니다. 또, 함께한 동료들도 힘이 되어주셔서 실습과 수업까지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자격증 취득 이후에도 코치로서 성장하기 위한 발판이 되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코칭철학 잊지 않으면서 정진하겠습니다~! -
로리뽕코치자격인증 원래 글에서 보기
모의 실험 준비와 실습을 병행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 일상의 목표를 이루는데 조금더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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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포뇨코치자격인증 원래 글에서 보기
항상 평일에, 저녁 늦게 시작하고 끝마치는 교육 임에도, 2분의 코치님들 전부 최선을 다해 진심으로 임해주시고 텐션 올려서 진행해주어서 고마웠습니다. 문화 코치님, 코치님을 보면 겉은 부드러우나 속은 강한 느낌이 드는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멋진 어른의 모습이에요. 물론 저도 어른이지만 ㅎㅎ 코치님을 본받아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매번 밝고 상냥한 기운으로 교육에 임해주셔서 같이 교육을 받는 그 시간이 힘들기 보단 힐링을 하는 시간처럼 느껴졌습니다. 항상 감사했습니다 ♥ 그리고 이혜인 코치님, 똑 부러지는 코치님! ㅎㅎ 코멘트와 더불어 평가 기준에 맞춰 설명을 해주시니 어떤 방향으로 진행을 해야 하는지 좀 더 객관적으로 알 수 있는 좋은 시간들이었습니다. 맑은 웃음 뒤에 매와 같은 눈으로 피드백 해주신 덕분에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시간들 이었던 것 같습니다. 항상 감사했습니다 ♥ 코치님들의 교육 퀄리티는 너무 좋아 제가 코멘트 드릴 부분이 없습니다. 매우 만족스러운 교육이었습니다!
코칭교육만 들었을 때는 코칭에 대한 이해가 전혀 되지 않아 어렵고 멀게만 느껴지는 단어였는데, 교육을 통해서 코칭을 하며 피드백을 받고 나아가 다양한 사람들과 코칭을 진행 해보며 코칭에 대한 이해가 보다 더 깊어질 수 있었고 이제서야 조금이나마 코칭이란 이런 것이구나를 느끼며 두려움을 조금 이겨낸 것 같습니다. 또한 혼자서 진행하였으면 전혀 알지 못하였을 혹은 매우 어려웠을 코칭 진행 시 필요한 것들 주의할 것들 등 너무 많은 귀중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어 보다 더 힘내서 KAC 과정 준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
나비코치자격인증 원래 글에서 보기
자격증 취득에 대한 자료와 코칭에 대한 피드백을 잘 주셔서, 어려웠지만 잘 준비 할 수 있어 매우 만족합니다. 삶을 대해 깊게 생각하는 방법을 알게 되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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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코치자격인증 원래 글에서 보기
코치님들의 전문성과 진심, 실제 시험에서 필요한 피드백과 코멘트, 시험에 대한 상세한 안내 모두 좋았고 만족스러웠습니다. 이혜인 코치님 다정하고 따뜻한 귀기울임이 정말 좋았고 저에게는 공감 피드백 해주신게 마음에 남아서 계속 반영하고자 노력하고 있어요. 감사해요. 그리고 문화코치님, 치님이 가진 에너지에 이끌려 참여한 만큼 존재 자체로도 큰 힘이 되었고, 덕분에 코칭을 더 깊이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해요. 직접 제한된 시간에 코칭을 해보고, 문화코치님과 혜인코치님의 피드백을 받으며 코칭의 매력에 더 흠뻑 빠지게 되었어요. 누군가의 이야기에 호기심을 가지고 진심으로 동행하는 길의 매력을 알려주시고 저에게 도움이 되는 이야기도 많이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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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lie코치자격인증 원래 글에서 보기
꼼꼼하게 모든 부분에 대해 하나씩 점검 및 실습하는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아무래도 시험 준비에 대해선 굉장히 문외한이었는데, 시험을 볼 생각도 안해봤다는 게 맞는 표현이겠네요. 그런 저에게 시험 응시라는 과정까지 구체화시킬 수 있었던 건 모두 KAC인증반 덕분이었습니다. 이보다 더 큰 의미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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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등대학교 7th 원래 글에서 보기
봄과 여름 사이, 빛을 마주한 시간
세상의 잣대가 아닌
자기 안의 빛으로 뜻을 세우고, 묵묵히 걸어가는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눈빛 하나로 깊게 연결되고, 함께 웃고 울던 시간은
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득하게 남아 있습니다.
삶의 장면을 찬찬히 되짚으며
걸어온 길이 이해되기 시작했어요.
누가 주는 답이 아니라,
내 안에서 조용히 떠오른 감각이었어요.
그리고,
삶으로 길을 만든 등대들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눈빛, 그 떨림 속에 담긴 시간들이
어느새 우리의 이야기로 이어졌고,
서로의 존재만으로도 큰 위로가 되었어요.
우리는 서로의 빛을 봤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보았음을 서로에게 말해주었습니다.
나는 나의 빛을 본 적이 없어서
자주 의심했고, 때때로 불안했구나.
내 빛은 내 눈으론 보이지 않기에
서로가 바라봐 주어야 한다는 걸 이제 알겠습니다. -
여름등대학교 7th 원래 글에서 보기
등대학교는 내 인생의 인생학교 였다. 나 다움. 신뢰를 얻었다. 사랑 그리고 또 사랑,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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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등대학교 7th 원래 글에서 보기
또다른 새로운 경험.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와 생각, 사는 방식, 표현방법을 접하고 스스로의 것도 보다 편안하게 나눌 수 있었던 곳.
수평어 쓸 수 있는/ 다른 곳에서도 제안해 볼 수 있는 용기, 경험을 얻었다. 긍정과 응원, 솔직함은 등대학교만의 차별점이다. 새로운 것으로부터 우리는 무엇이든 배우고 느낄 수 있다! -
멜로디등대학교 7th 원래 글에서 보기
내 안의 나를 비춰준 학교. 나의 욕구, 나의 인생을 돌아볼 수 있었다. 등대학교는 환대, 안전함, 민낯으로도 괜찮은 곳, 사랑이 있는 곳이다. 시간가는 줄 모르게 너무 좋았어요. 등대학교는 소진 된 에너지를 채우고 너 스스로를 만나는 시간이 될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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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음등대학교 7th 원래 글에서 보기
특별한 환대, 무료 교육 기회 그럼에도 절대 궁색하지 않았던 여러가지 환경, 등대지기들의 수평적 태도는 등대학교만의 색깔이다. 등대학교에서 공감의 힘,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 등대지기들의 따뜻함을 얻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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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드등대학교 7th 원래 글에서 보기
함께했던 등대지기, 등대들의 빛이 달랐다. 나에게 등대학교란, 포근함과 빛을 지닌 가치를 일깨워 준 커뮤니티이자 학교.
등대학교에서 죽음과 삶의 밸런스, 가치와 무가치, 의미와 무의미, 내가 지니고 있었던 가치와 의미들을 가져간다.
등대학교는 지식과 정보보다는 함께 행동하며 깨달으며 다음의 방향성을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이었다.
등대학교를 고민하나요? 상상한 그 이상의 것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이 될 거예요. -
봄날등대학교 7th 원래 글에서 보기
진실한 만남을 할 수 있고 나를 돌아볼 수 있어서 좋았다. 나에 대한 비전과 중요한 우선 순위, 진솔한 친구들을 얻었다. 나에게 등대학교란?삶의 방향 제시와 친구와의 만남. 등대학교는 지친 리더들을 위한 소중한 프로그램이었다. 지친 나를 위한 힐링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고민하지 마시고 참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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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등대학교 7th 원래 글에서 보기
주변을 환하게 밝히는 단단한 등대들을 얻는 시간이었다. 등대학교는 존재와 존재가 만날 수 있는 안전한 커뮤니티! 운영을 위한 등대학교라기 보다, 사람을 중심으로 둔 것이 등대학교의 가장 큰 차별점 인 것 같아. 등대지기도 하나의 등대로 함께해줘서 고마워. 의심을 내려놓고, 마음을 열어보세요.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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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등대학교 7th 원래 글에서 보기
등대학교에는 수평적 문화와 진정성이 있다. 등대학교에서 연결, 성찰, 경험을 얻었어. 정말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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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놀트등대학교 7th 원래 글에서 보기
세상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는 걸 알게 됐고 그 두려움을 등대지기들과 함께 내려놓을 수 있었다. 등대학교는 빛이 나는 솔로~ 이면서 우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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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등대학교 7th 원래 글에서 보기
너무너무 고마워요 등대지기의 환대와 밝음이 모두에게 시너지가 되어서 전달되고 순환된 거 같아요. 비록 개인적인 상황으로 모든 활동의 참여는 어려웠지만,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는 느낌을 준 공간. 단톡방이 부담스럽지 않은 좋은 등대지기들, 서로에게 연결되어 온기를 나누는 환대의 공간에서 유용한 배움도 있는 등대학교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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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등대학교 7th 원래 글에서 보기
나에게 등대학교란, 새로운 첫만남. 편안하고 안전한 관계를 얻었다. 딱딱하고 경직되지않음 과 등대지기의 편안한 지지기 우릴 편안하게 했어요. 고민말고 꼭 참여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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힣퓹푭퍏코칭교육 원래 글에서 보기
대화하는 방법을 바꾸고 건강한 관계를 만들어 함께 잘 사는 공동체의 뿌리가 될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할 시간을 충분히 주시고 소통 창구를 여러개를 열어주어 참여자를 배려하는게 느껴졌습니다. 세상을 밝게 만드는 홍코치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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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리더코칭교육 원래 글에서 보기
사람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졌습니다(호기심이 생기고 내면의 욕구를 확인할 수 있게됨). 이론을 배우고 바로 실습하며 교육 시간동안 몰입하여 들을 수 있었습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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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코칭교육 원래 글에서 보기
의도가 없이 온전히 그 사람을 수용하는 태도와 호기심을 바탕으로 하는 질문은 정말 아름답다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진행자의 에너지와 예술적인 질문들, 함께하는 분들과 실습이 마음에 남습니다. 과정 하나, 하나가 진행돠는 동안 세세하게 참가자들의 상태를 챙겨주시고 질문을 받아주시고 피드백을 나눠주시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어요. 감사해요 문화님! 풍성한 배움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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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르릉코칭교육 원래 글에서 보기
코칭에 대한 명확한 이해와 소통, 코칭철학을 얻었습니다. 실습과 철학이 함께, 배려심있는 코치와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지루하지 않게, 다양한 상황에서 유연하게 대응해주신 것도 좋았어요. 감사합니다. 따뜻하고 사려깊은 코치님 덕분에 마음의 문 활짝 열고 베우고 나눌 수 있었습니다. 몸과 마음의 건강을 바래요. 이렇게 연결되어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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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코칭교육 원래 글에서 보기
잘 배웠습니다! 주변에 추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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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코칭받기 원래 글에서 보기
코치님께 리더십 코칭을 받는걸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코칭을 배운건 1년이 좀 지났네요 처음으로 아웃풋으로 낸 경험을 남기고싶었어요.
몇 번의 조직 개편이 이뤄지면서 몇 가지 동일한 문제를 겪는 지점에서 순탄히 흘러갔던 이유와 계속 부딪혀 내부 불화가 생기는 이유를 고민해봤는데 라포형성이었어요. 보통은 면접이나 인터뷰때 우리와 핏에 맞는 사람인지 검증하는 절차가있거나 리더십을 자연스럽게 체득한 사람이 주도하며 라포형성이 이뤄지는데 조직 내 개편은 조금 다른 상황이었어요. 실무경험만 있던 분들은 생각 표현 대신 감정이 먼저 오가는 상황이었고 함께 일을 해야했는데 일을 진행하기도 전에 긴장도만 높아지고 에너지 소진이 너무 컸어요. 이때 코칭식으로 라포와 목표 어라인을 맞춰갔고 처음으로 불만, 의심 대신 우리의 문화와 일하는 방식에 대해서 먼저 얘기가 나오기 시작하더라구요. 같은 목표로 서로에게 지지하는 문화를 자리잡게 하고 서로 바라보는 뷰를 중간중간 체크하기 시작했습니다. 코칭 방법론도 중요했지만 그 안에 철학을 유지했기에 가능한 결과였어요. 이 철학을 갖춘 팀은 외부에서 오는 문제를 겪어도 무너지지 않는다는걸 알게해준 경험이었습니다. 조직은 모든걸 코칭식으로 해결하지 않더라도 이 코칭 철학을 경험하고 경험시키고 유지하며 지켜나갈 수 있는 구조를 고민해보면 좋을거같다는 바램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삶으로도 작은 확신들을 확장해가는 경험을 가질 수 있어 감사합니다. -
홍광표코칭받기 원래 글에서 보기
처음 코칭을 시작할 때, 저는 사실 마음속에 적지 않은 불편함과 의문을 안고 있었습니다. 코칭을 공부하는 입장이지만 아직 확신이 없었고, 내 마음속에는”나는 과연 코칭이라는 과정을 통해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 “존재나 가치에 대해 묻는 질문들이 나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 이런 질문들이 명확한 답을 찾지 못한 채 무겁게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고 이를 준비하는 상황, 그런 낯선 세계 앞에서 저는 확신보다는 어색함과 거리를 두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홍문화 코치님과의 만남은 그 막연함을 조금씩 해체해 나가는 여정이었습니다. 코치님은 차분하고 따뜻한 태도로 저를 맞아주셨고, 단 한 번도 제 속도와 감정을 밀어붙이지 않았습니다. 섬세하고 진정성 있는 질문, 그리고 부드러운 지지 덕분에 저는 점차 제 안에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는 연습을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존재”나 “가치”에 대해 스스로 탐색할 때 느꼈던 어색함은, 코치님과의 대화를 거치며 자연스럽게 “나를 더 깊이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으로 전환되었습니다.
3회의 코칭 세션을 거치며 제 안에서는 명확한 변화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코칭 전에는 ‘불확실성’이 지배하는 마음이었다면, 코칭 후에는 ‘스스로 해낼 수 있다’는 조용하지만 단단한 믿음이 자라났습니다. 삶의 방향성에 대해 불안해하던 저에게, 코치님은 조급함을 다그치지 않고 오히려 여유롭게 제 가능성을 믿어주는 사람이 되어 주셨습니다. 그 진심 어린 응원과 신뢰는 제게 인생의 전환점에서 가장 필요한 버팀목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저는 이번 코칭을 통해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 “조금씩 꾸준히 걸어가면 된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스스로에 대한 신뢰를 되찾고, 나만의 속도로 성장할 수 있다는 확신을 얻은 것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선물이었습니다.
진정성 있는 지지와 깊은 경청으로 제 안의 가능성을 발견하게 도와주신 홍문화 코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삶이나 진로, 혹은 스스로에 대해 방향을 잃고 막막함을 느끼는 분들이 계신다면, 저는 주저 없이 홍문화 코치님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코치님과의 대화는 단순한 ‘조언’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깊은 성찰의 경험’이 되어줄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저처럼 이 소중한 경험을 함께 하실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이재훈코칭받기 원래 글에서 보기
코칭을 하기 전에는 큰 기대가 없었습니다.
별것없이, 시끄러운 나의 말과 머리, 마음에서
지금 재훈님께 필요한 건 혹시 이런게 아닐까요? 라고 제언해 주시는 실력이
이리 튀고 저리 튀고 오만한 말들을 경청하시는 태도에
자칫 추상적으로 머무를 수 있는 결론을 매끈하게 매듭지어 주는 명료함에
감동하고 감사함을 느낍니다. -
그린조르바의 춤 원래 글에서 보기
미래의 조르바가 될 너에게
어디서부터 어떤 말로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네~
난 ‘조르바’라는 이름에 이끌렸고,
‘춤’이라는 단어 앞에서 잠시 망설이다가 용기를 내어 신청 버튼을 눌었어.
한동안 답답했던 내 일상.
그래서 무의식적으로라도 ‘자유’를 찾고 싶었던 것 같아.
왜 살면서 그럴 때 있잖아. 뭔가 충동적으로라도 스스로를 움직이고 싶어지는 때.
몸보다는 머리 쓰는 삶을 살고,
감성보다는 이성에 의존하며 살아온 삶에 꼭 필요한 선택이었어.
조르바들의 움직임에서 느껴지는 역동과 에너지.
그 안에서 나도 자연스럽게 흐르고 있다는 걸 알게 됐어.
움직임뿐만 아니라 멈춤조차도 하나의 완벽한 작품처럼 느껴지던 순간들.
짝꿍 조르바의 춤을 멍하니 바라보던 어느 순간,
왠지 모르게 눈물이 핑 돌았어.
그 때 알았어.
백 마디 말보다, 온몸으로 만들어내는 한 번의 몸짓이 훨씬 더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는 걸.
만약 지금 네 안에서도 꿈틀거리는 무언가가 있다면, 그 작은 신호에 귀 기울여 봐.
살면서 한 번도 나누지 못했던 너와의 대화를 여기서 시작할지도 몰라.
3주간의 과정을 마치고,
무의식적으로 그렸던 그림을 다시 들여다봤을 때,
내가 꿈꾸던 삶의 모습이 그 안에 담겨 있는 걸 발견했어.
그릴 땐 전혀 의식하지 못했던 건데 말이야.
신기하지 않아?
문화가 정성껏 만들어 놓은 이 특별한 정원 속으로 들어와 볼래?
어느 순간, 조르바들이 만들어낸 흐름 속에서
네가 하나의 물결처럼 흘러가고 있는 걸 발견하게 될 거야.
때로는 관찰자가 되어 조르바들이 만들어 내는 몸짓을 바라보다가,
어느 순간 전율을 느낄지도 몰라.
하지만 그 모든 과정이 자연스럽게 느껴질 거야.
이 과정에서 네가 만들어갈, 혹은 목도할 몸의 기억들이
미래의 꼭 필요한 순간, 너에게 닿기를 바랄게. -
탱고조르바의 춤 원래 글에서 보기
양손을 잡고 걷기만 해도 춤이 되었고,
손끝만 닿고 있어도 춤이 되었다.
그렇게 우리는 ‘지금 여기’에 있었다.
함께, 현존했다.
그 순간 알아차렸다.
우리의 표정이 어린아이들의 해맑음과 같다는 것을.
몰입하는 행위가 현존을 불러온다는 것을.
그때 현존은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님을.
현존할 때 우리는 가장 순수한 존재가 될 수 있음을.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이곳에서 함께하자고
여기서 같이 놀자고 초대하고 싶었다.
(길어져서 전문은 개인 블로그에 써볼게요) -
Liebe조르바의 춤 원래 글에서 보기
어릴 적 난 빨리 어른이 되고 싶었다. 또래보다 성숙하다고 느끼며 애들 놀이가 유치하다고 여겼던 그 시절, 생각해보면 나는 그때도 진정으로 ‘현존’하지 못했던 것 같다. 그렇게 바라던 어른이 되고 나서는, 사회가 바라는 모습, 누군가가 맞다고 하는 잣대에 나를 억지로 끼워 맞추며 살아온 것 같다. 그게 정답이라고 믿었으니까.
그런데 늘 내가 찾는 정답이 뭘까? 나이는 들었지만 여전히 모호함 속에서 비틀거리고, 어릴 적 나처럼 현존하지 못한 채 하루하루 책임감에 갇혀 내 루틴을 고집하며 살아간다. 어쩌면 나는 너무 일찍부터 ‘감각’이 아닌 ‘생각’으로만 모든 것을 해야 한다고 나 자신에게 굴레를 씌운 건 아닐까? 뻣뻣하고 경직된 몸조차도 ‘그저 리듬에 몸을 맡기는 것’보다는 ‘잘해야 한다’는 강박이 지배했기 때문은 아니었을까?
그런 내가 우연히 초대된 이 비밀스럽고도 안전한 우리들만의 놀이터에서, 올해는 조금 더 나를 내려놓고 감각에 몸을 맡겼던 ‘순간들’이 있었다. 마지막 날 눈물이 왈칵 쏟아진 이유는 아마도 나를, 다른 누군가의 눈을 통해 마주했기 때문이지 않을까. 슬프지도, 힘들지도 않았는데 웃으며 울었다. 손끝에서, 발끝에서, 척추에서 느껴지는 무언가…
믿기 어렵겠지만, 우리 모두가 아이처럼 천진난만하게 몸으로 무언가를 만들고 걷고 뛰고 했을 뿐인데도, 그 순간이 마법 같았다. 일상으로 돌아가면 이 3주간의 기억은 희미해질지 모르겠지만, 이 순간만큼은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다. 나에게 좀 더 관대해지고 따뜻했던 찰나의 순간! 응원의 눈빛..마주한 두 손..아직 다 맘 속에 아이가 있었구나..
1년에 한 번씩 이런 마법을 마주하다 보면, 점점 더 자유로워지는 나만의 조르바를 찾게 될지도 모르겠다. 함께해준 조르바들, 초대해 준 여왕, 모든 걸 계획해준 문화에게 감사하며, 많은 이들이 이 마법을 누리기를 바란다. 안 해보면 모른다. ‘용기를 내야 해.’ 누군가 이 글을 보고 이게 뭘까? 하며 용기를 낼 수 있기를 기대해보며, 더 많은 조르바 도반이 생기기를 기대하며! 🙂 -
애니조르바의 춤 원래 글에서 보기
몸말, 몸의 언어!
이보다 더 솔직하고 진솔할 수 있을까?
글이나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정들.
더 깊이 숨겨진 있던 바람과 욕구들.
몸으로 표현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을 통해 무언가를 깨닫는다.
그 순간 올라오는 느낌을 몸은 자연스럽게 그러내 주었고,
억눌렀던 그것들이 해소되며 내 몸에서 빠져나가고 있었다.
문화! 그리고 우리 조르바들!
2024년이 저물어가는 마지막 즈음
나는 이유를 알 수 없는 공허감에 몹시 우울했다.
허전함이 밀려왔고, 그리움에 사로잡혔다.
에너지는 빠져나가 방전된 상태였고,
겨우 임시 충전으로 하루하루를 버티는 중이었지.
아….
머리로만 나를 만나고, 이해하고, 다독이고 있었구나.
몸이 말하는 것들을 듣지 못하고, 아니 거부하며
그 많은 억눌림을 기어코 묻어두고 지나가려 했구나.
문화의 안내를 따라.
조금씩 호흡하고, 걷고, 뛰고, 생각을 놓아버렸다.
의도 없이 움직이고, 나도 모르게 나만의 춤을 추고 있었다.
자유롭다. 홀가분하다.
헉! 위로가 된다. . .
애쓰지 않아도 괜찮았다.
잘하지 않아도 충분했다. -
길조르바의 춤 원래 글에서 보기
“나는 어제 일어난 일은 생각 안 합니다. 내일 일어날 일을 자문하지도 않아요. 내게 중요한 것은 오늘, 이 순간에 일어나는 일입니다. 나는 자신에게 묻지요.
‘조르바, 지금 이 순간에 자네 뭐하는가?’, ‘잠자고 있네.’, ‘그럼 잘 자게.’
‘조르바, 자네 지금 이 순간에 뭐 하는가?’, ‘춤주고 있네.’,
‘조르바, 잘 해보게. 춤출 동안 딴 일일랑 잊어버리게. 이 세상에는 아무것도 없네. 자네와 파트너 밖에는. 춤이나 실컷 추게.’”
나에게 조르바의 춤은 마치 유년시절로 회귀한 듯 몸을 움직이는 활동 자체에 대한 즐거움을 알려주어 소뇌의 기능을 일깨움과 동시에 활동의 의미를 통해 내면의 정신적 성찰마저 이끌어내어 전두엽마저 활성화시켜주는 매우 잘 설계된 성인 대상의 무브먼트 명상 테라피이라고 느꼈어. 일단 한번 경험해 봐! 절대 후회는 없을거야~ -
호롤롤루조르바의 춤 원래 글에서 보기
3주간 토요일마다 조르바의 춤을 참여하면서 내가 처음 해보는 것들이 있었어. 나는 반말하는 걸 어색해하고, 반말 듣는 걸 별로 안 좋아했는데, 이번에 시도해보고 이런 식의 친밀한 대화가 가능하구나 느꼈어. 근데 아직까지는…좋은 사람들을 만나서 그렇지, 라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어. 그리고 이렇게 애정 어린 대화를 주고 받는 것이 어색하지 않게 느껴졌어. 비록 내가 많이 그러진 못하고, 받기만 했지만.
나는 이번 조르바의 춤에 갈 때마다 신체의 감각이 민감해지는 경험을 했어. 좀 안 좋은 의미로. 그리고 엄청 내 몸을 판단하는 속엣말을 많이 했어. 조르바의 춤 시간에 나에게 습관적으로 하는 말들을 알아채고, 평가를 내려놓는 계기가 됐어. 그래서 그런지, 집에 갈 때에는 항상 몸이 가볍더라고. 선정릉역까지 가는 약 1km를 날듯이 간 것 같아. “왜 이렇게 몸이 가벼워!”하면서. 그 맛에 계속 간 거야. 1호선과 9호선 지옥철을 타고 ㅎ_ㅎ;;
토요일과 토요일 사이에는 조르바의 춤에 대해 생각했어. ‘내 몸이 원하는 움직임이 뭐지?’라는 생각에서 움직이다가 그 생각마저도 사라져버리는 경험을 해보았지. 명상처럼 잘 되지 않아도 계속 다시 돌아와서 시도해보는 거지.
몸과 화해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해. -
한수련코칭받기 원래 글에서 보기
직장을 떠나 제 일을 하기 시작하고, 1년 동안 막막하고 희미했어요.
‘이게 맞나, 저게 맞나’ 사소한 고민부터 무거운 책임감과 이 일이 정말 맞는지까지..
심리상담보다는 코칭이 더 필요하겠다는 생각에 지인에게 소개 받아 문화 코치님을 만나게 됐습니다!
코치님 덕분에 희미한 안개가 사라지고
올해 가볍게 나아갈 힘을 얻었어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코칭 시간이 끝나고, 혼자 몇 시간 곰곰 생각해보니..
제게 중요한 게 방향이 아닌 깊이라는 걸 깨달으며
하고 싶었던 일이 ‘새로운 방향’이 아니라
지난 일을 ‘깊이감’ 있게 만들어줄 수 있다는 걸 발견했어요.
절대 혼자였다면 몰라서 덮고 살 일이었을 텐데
코치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짧은 시간 동안 저를 돌아보고, 일과 삶에 대해서도
다시 바라볼 수 있어 기쁘고 행복했어요.
정기적으로 만나고 싶어요😊 -
박준후코칭받기 원래 글에서 보기
문화코치님께 코칭을 받으면서 굉장히 신기한 경험을 했습니다.
1.첫째
지금까지 몰랐던 내안의 내 목소리를 들을수 있었습니다. 앞만보며 달려 왔는데, 코치님을 통해서
내가 어떤것들을 원하고 있었는지, 어떨때 행복한지 어떤 것들을 버거워 하고 있었는지 등, 나 자신에 대해서 디테일하게 알아가는 신기한 경험을 했습니다.
2.둘째
내 안에서 어떤것들이 충돌하고 스트레스 받는 지를 좀 더 명확하게 알 수 있는 시간이 됐습니다.
충돌하는 부분을 알게 되니, 앞으로 일할 때와- 더 나아가서는 만족스러운 삶, 더불어 어떻게하면 스트레스를 덜 받게 할수 있는지도 함께 풀어 갔습니다.
단순히 코칭을 받았을 때만 내 마음이 편안해 지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내가 일을할 때 혹은 삶을 살아갈 때 좀 더 재미있고, 좀 더 열정이 넘치게 생활할 수 있는 힘을 주신거 같습니다.
3.셋째
앞으로 내가 행복하게 그리고 일을 즐겁게 할 수 있는 삶의 방향에 대해서 같이 고민해 주셨고,
실제로 그 방향은 저에게 있어 차츰 쌓이게 된다면 지금보다 일의 능률도 오르고, 더 나아가서는 삶의 즐거움을 만들어 줄수 있는 방향이었습니다.
나열을 할 말들은 아직도 수없이 많으나,
큰 맥락에서 후기를 써봅니다.
앞에서도 말씀 드렸듯 저에게는 이 모든것들이
굉장히 신기한 경험이었고, 문화코치님을 통해서
삶을 더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갈수 있는
방향을 찾을수 있어서 그 어떤 가르침이나
강의보다도 갚진 시간이었습니다.
백마디 말보다
직접 코칭을 받아 보시고 직접 느껴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저처럼 지금 하는 일에 대해 언제 까지 지속
가능할지 불안감과 일에대한 지침,스트레스,
앞으로 나아가는 방향에 대해서 불안 하시다면
꼭 한번 코칭 받아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분명히 삶을 대하는 태도와 생각에 변화가
찾아 올것이라 확신합니다.
바쁜시간 저에게 열정을 쏟아 주신 문화코칭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드리며,
2024년 마지막을 함께 할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
은하수코치자격인증 원래 글에서 보기
사람의 내면에 대해 어떻게 연결되어져야 하는지를 심도 깊히 알게된 시간이었습니다. 진심으로 코칭해주시고 피드백 주셔서 감사합니다. 직접 경험해본 사람으로서, 믿고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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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코치자격인증 원래 글에서 보기
경험을 나누고, 섬세한 피드백을 통해 스스로를 한 번 더 가다듬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열린 마음과 세심한 피드백을 주셔서, 이 과정에서도 무선해전과 코칭의 힘을 다시 한 번 일깨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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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소통코치자격인증 원래 글에서 보기
홍문화 코치님이 아니었다면 코칭을 아예 시작하지 않았을거 같아요. 제가 코칭수업을 시각한건 코칭에 관심이 있어서가 아니라 홍문화 코치님이 관심있는 분이라서 무조건 믿고 시작해본 영역이니까요. 홍문화 코치님이 하는 프로그램은 항상 최고였으며, 가치있고 의미가 있을 뿐만아니라 뭔가 신비로운 감성이 느껴지는 시간이었으니까요.
역시나 홍문화님의 코칭수업도 내용도 말할 필요도 없이 좋았을 뿐만 아니라 끼리끼리 모인다고~~수강생들 모두모두가 다 맑고 따듯한 사람이었고 그래서 인지 수업 분위기가 너무나 활기차고 재미있었으며 홍 코치님만의 따듯하고 섬세한 감성을 수업시간 여기저기에 잘 뿌려놓으셔서 베이지수업, 인증반 수업 모두무두 설레이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잘 가르치는 사람은 많지만
감동적으로 가르치는 사람도 많을까요?
따듯하고 섬세한 감성으로 매순간 감동을 주신 홍문화 코치님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합니다
홍쌤~~~최고에요!!!” 같이해주신 이혜인 코치님도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운 진행을 통해 학생들이 긴장하지 않고 편하게 실습을 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잘 만들어 주셨으며, 정확한 진단과 대안을 적절하게 잘 제시해 주셨습니다.항상 맑은 미소로 맞아 주시고, 학생 눈높이에서 맞춰서 이해해주시고, 경험도 공유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던 거 같아요. -
오세광코칭받기 원래 글에서 보기
문화님과 코칭대화를 나누게 되면, 왠지 모를 포근함을 느끼게 됩니다.
말없이 따스한 눈빛으로 괜찮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렇게 나의 이야기를 조금씩, 차근차근 꺼내게 합니다.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평소에 놓치고 있었던 내 몸의 감각을 일깨워 줍니다. 눈을 감고 스스로 자신의 감각을 느껴볼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만들어 줍니다. 그렇게 몸에 남겨진 슬픔의 멍울을 느끼고 떠나 보낼 수 있습니다.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게 발걸음을 맞춰 나의 마음으로 향하는 길을 걷게합니다. 오르막이든, 절벽밑이든 발걸음이 가는데로 두려움을 잠시 내려놓을 수 있도록 함께 걷습니다. 그렇게 스스로가 가기 쉽지 않은 길들을 함께 걸으며, 새로운 풍경을 볼 수 있도록 돕습니다.
차근차근 자신을 깊이 들여다보고, 그 마음의 실마리를 통해 어느방향으로 가야할 지를 찾고 싶은 사람들에게 문화님과의 코칭을 권합니다.
그녀가 그 길을 동행해줄 겁니다.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게. -
박주혁코칭받기 원래 글에서 보기
처음 하는 창업이고 처음 팀을 이끌다보니 대표로서 불확실한 부분이 많이 있었습니다. 특히 대표가 어느정도로 의사 결정을 내려도 되는지, 팀이 더욱 효율적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어떤식으로 일정을 짜고 일을 배분해야 하는지 어려웠는데 명쾌하게 해답을 내릴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정답을 제시받는 컨설팅, 솔루션과 달리 제 스스로 객관적인 해결책을 낼 수 있게 코칭 해주셨던 부분입니다.
이번에 코칭을 받은 덕분에 명쾌하게 해결방향을 정했고 사업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게 되었다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B코칭받기 원래 글에서 보기
종종 받았던 사업에 대한 멘토링이나 컨설팅과 같은 흐름의 시간일거라 예상하고 참여했는데, 예상과 전혀 다른 흐름이였습니다. 신선하고 나에대해 깊은 생각을 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나를 알아채는 시간을통해 분별 할 수 없었던 현재 나의 어려움의 원인을 알게 되었고, 그 해결점 또한 같이 알아가며 사업뿐만아니라 내 전반적 삶에 대해 생각해볼수 있었으며 자기에 대한 확신과 앞으로의 방향성을 다질수 있었습니다. 또한, 앞으로 비슷한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떤것을 우선으로 하고 어떠한 시점부터 시작하여 해결해야할지에 대한 방법을 알게되어 정말 뜻 깊은 코칭 시간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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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tt코칭받기 원래 글에서 보기
창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느꼈던 불안감과 여러 가지 고민들이 제 마음을 무겁게 했지만, 코치님과의 대화를 통해 많은 것을 털어놓을 수 있었습니다. 그 덕분에 제 생각들을 하나씩 정리해 나가며,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갈 힘을 얻게 되었습니다. 때로는 묵묵히 제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셨고, 때로는 상황을 냉철하게 분석해 주셔서 제가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그런 과정을 통해 제가 어떤 사람인지, 그리고 그 상황에서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를 다시금 떠올리며 제 자신을 깊이 들여다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마음이 지치고 힘들 때 코치님을 찾아 뵙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는 점에서 정말 큰 위로와 용기를 얻었습니다. 혼자서는 해결할 수 없었던 문제들도 코치님과 대화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풀려나가고,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는 방향을 찾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저는 앞으로 나아갈 힘을 얻었고, 더 큰 도전을 향해 자신감을 가지고 나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과정에서 저를 이끌어 주시고, 제 고민과 이야기를 진심으로 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치님 덕분에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는 용기와 에너지를 얻었고, 앞으로도 그 힘을 바탕으로 더욱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YILYTO코칭받기 원래 글에서 보기
코치님을 처음 뵀을때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무슨 일로 코칭을 신청하게 되었는지’를 먼저 물어 보신게 아니라 ‘지금 컨디션은 어때요??’ ‘지금 기분은 어떠세요??’를 처음 물어보신게 기억에 납니다. 무슨 일을 하는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저의 상태를 먼저 물어봐 주시는게 너무 따뜻하고 좋았습니다.
사업을 시작하면서 멘토링도 받아보고 컨설팅도 받아봤는데 그때는 의도된 방향으로 움직이는 느낌을 받았고 이번 코칭은 함께 정답을 찾아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혼자서 사업을 하면서 쓸쓸하고 외로웠는데 코치님 덕분에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얻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저희 브랜드가 성공을 한다면 8할은 코치님 덕분입니다!! 다음에 더욱더 성장한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희야등대학교 7th 원래 글에서 보기
불안하고 불확실한 지금의 삶을 조금 더 긍정하게 된 것 같아. 내 자신을 조금 더 믿고 사랑해주자 마음 먹는 시간이었어.
‘살며시 내 안에 촛불을 켜는’ 시간. 그 안에 아른거리는 나를 만나고, 친구하고 싶은 어여쁜 영혼들을 만나는 시간!
빛나는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예요.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은 언제나 좋은 에너지를 주죠~ 당신 역시 그런 사람임이 분명하고요! ^_^ -
오호라등대학교 7th 원래 글에서 보기
나의 벽을 허무는 경험
좋은 사람들
따뜻한 말들
등대학교는 세상의 희망이다. -
친구등대학교 7th 원래 글에서 보기
나, 너, 우리에 대한 믿음과 사랑을 얻었어요. 등대학교는 나를 위한 행복한 시간입니다. 나를 더 사랑하는 일, 나의 친구가 되는 일을 이어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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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로등대학교 7th 원래 글에서 보기
나를 들여다보는 시간이었어요. 등대학교는 타인을 비추는 등대가 되기위해 나를 비추고 쉼을 얻는 곳입니다. 앞으로도 등대들과 더 오래 대화하고 각각의 삶의 지혜를 듣고 싶어요.
안전하고 포근한 곳입니다, 주저하지마세요. -
wepick등대학교 7th 원래 글에서 보기
우리 모두는 어쩌면 나를 꼬옥 껴안아주고 다독여주는 시간을 간절히 바라고 있는지도 몰라요. 등대학교는 그 시간을 안전하게 따뜻하게 만들어갈 수 있는 곳이에요.
저는 등대학교에서 용기를 얻었어요. 등대학교는 저에게 내 방식대로 살아가라고 내 나아갈 길을 밝게 비춰 주는 다른 등대입니다. -
무선해전코치자격인증 원래 글에서 보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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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시작코치자격인증 원래 글에서 보기
코칭 베이직 과정을 수료하고 인증반 과정을 할지 망설이다가 시작하게 되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인증반을 안했으면 크게 후회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가 KAC 자격증 시험에 언제 응시할지는 알 수 없지만
인증반 코칭 실습을 통해서 나의 평상시 대화스타일을 알게 되었고
경청의 중요성, 특히 공감과 인정의 태도와 말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던거 같습니다
저는 당분간 공감과 인정의 태도와 말을 일상 생활에서 실천해 보려고 해요
이렇게 몇개월만 실천해 본다면 몇개월뒤의 나와 주면사람들의 관계가 얼마나 달라질지 기대가 되네요
다른사람의 말을 대충 듣고, 내 애기만 주로 하려고 했던 나의 모습을 발견하고
상대방의 이야기를 진심어리게 들어준다면
세상은 지금보다 훨씬 나아지지 않을까요?
학교에서도 경첨의 대화법을 가르치면 좋을거 같네요
~~~~~
자격증을 따시려면 꼭 인증반을 추천드려요
물론 혼자 할 수도 있지만 함께하면서 경험을 공유하는거와
혼자서 하면 얻지 못하는 적절한 진단과 조언이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근데, 위픽에서의 인증반은 독특한 감성과 따듯함이 있답니다
궁금하시면 직접 체험해 보세요 -
추천합니다.코치자격인증 원래 글에서 보기
코칭실습을 통해 맞춤형 피드백을 들어서 코칭 실력 증진에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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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코치자격인증 원래 글에서 보기
소수로 진행되다 보니 코칭에서의 개선되어야 할 점들을 제대로 교육 받을 수 있었습니다. 두분 코치님 모두 경청하며 잘 지도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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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코치자격인증 원래 글에서 보기
KAC 자격 취득을 혼자 준비하였더라면 쉽지 않았을텐데, 인증반 수업을 통해 수월하게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열정과 애정을 가지고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는 코치님들, 그리고 서로를 응원하며 함께 나아가던 동기들 덕분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이어갈 수 있었어요!
매우추천합니다. 베이직 수업에서 개념을 배웠다면, 인증반에서는 실습을 하는 과정이었던 것 같아요. 자격증 취득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인증반까지는 들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삼박자코치자격인증 원래 글에서 보기
실전처럼 연습해볼 수 있는 기회, 함께 하는 동기들과의 만남, 열정과 진심가득한 코치진까지 최고의 삼박자였습니다. 두려웠던 KAC 시험이 확실히 편해졌어요. 시험 잘 보고 오겠습니다~ 인증코치되어 다시 만나요! 어떤 질문도 다 받아주시고, 많은 경험으로 실질적인 조언과 도움을 퍼부어주시고 피드백도 세심하게 하나하나 챙겨주셔서 실질적인 도움을 많이 얻었고, 확실히 인증반을 안 했다면 못느꼈을 성장도 경험했어요. 한단계 도약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인증반 매우 추천합니다. 시작은 늘 낯설고 어렵게 느껴지기 마련이지요. 혼자서도 해쳐나갈 수 있겠지만, 시간과 에너지를 절약해주고 더욱 집중해야할 부분을 조명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만족 -
물아조르바의 춤 원래 글에서 보기
어른이 되면서인가, 나에겐 춤이란 적당한 알콜로 이성을 조금 놓아야 할 수 있는 행위지 않았나 싶다
이번 조르바의 춤의 두 번째 경험이면서도 나에겐 여전히 부담스럽고 두려운 부분도 있었던거 같다
(누군가의 이야기를 춤으로 보여주는 프로그램을 이번에도 또 하게되나 하는 걱정 ㅎㅎ)
어쨋든 제주도에서 조르바의 춤을 한다고 하니 일석이조의 기분이랄까, 제주도 보고 춤도 추고~~~
우선 장소가 너무 좋았다. 한라산 정상이 보이는 테라스, 뭐 여기 있는거 만으로도 천국인 듯 싶었다.
프로그램은 해봤던 프로그램도 있었고 처음해보는 프로그램도 있었는데
경험을 해봐서 그런지 지난번보다는 편안하게 나의 감각에 좀 더 집중 할 수 있었던거 같다
발가락, 발바닥이 바닥에 닫는 감각에 집중해서 걸어보고, 눈을 감고 손가락 하나의 이끌림에 끌려가보고
바닷가에서 모래위에 손으로, 몸으로 그림을 그려보기도 했다
오랫만에 어린아이의 마음으로 몸을 자유롭게 움직여 본거 같다.
어른이 되기전, 장난끼 많았던 어린시절에나 했던 행동,
어른이 되어서는 술에 취해서나 용기나 나는 행동들
어른이 된 이후로 생각이 많아지고 주변을 의식하면서였을까?
챙피해서? 누가 보고 있을까봐? 귀찮아서?
누군가 맘껏 해도 된다는 판을 깔아줘서 인지
조르바의 춤에서는 조금은 자유로웠던거 같다
이 경험이 나에게 어떤 영향을 가져올지 아직은 잘 모르겠다
문화코치는 나에게 조르바의 춤 말고도 다른 다양한 경험을 주고 있으니까
(상대방에게 집중하는 경청과 공감~코칭, 나 자신의 마음을 만나는 시간~등대학교)
마음을 만나는 시간, 몸의 감각을 만나는 시간
이러한 프로그램은 다양한 방식으로 많아 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어떤 사람에게는 완전히 낯선길 일수 있고
어떤 사람에게는 조금은 익숙하면서도 신선한 길
문화는 이런길을 또 매번 새롭게 만들어 가는 마법사 같다. -
오름조르바의 춤 원래 글에서 보기
2024년 6월 8일 ~ 9일 제주 함덕에서 조르바의 춤을 만났다.
나의 호기심과 직감으로 선택한 조르바의 춤을 옴몸으로 직접 경험하기 위해
사전 정보나 참여한 분들의 이야기들을 일부러 보지 않고
오직 나를 위한 선물이라는 가치를 품고 제주로 홀로 떠났다.
조르바의 춤 프로그램은 처음부터 끝까지 난생 처음 경험들로 가득했다.
상대의 눈을 통해 나를 느껴본 적도 처음이었고,
발이 움직이는대로 따라가본 적도 처음이었다.
바다에게 “더 깊은 곳으로 들어와도 괜찮다”는 말을 들어본 적도,
내 몸에 힘을 빼면 어떤 방향에서 자극이 와도 다시 되돌아가는 힘이 있다고
느껴본 적도 처음이었다.
이 모든 처음의 경험들이 나의 온몸 구석구석 아직도 생생히 남아 있아 있다.
마지막에 참여자들과 두 눈을 오래 바라보는 경험도 처음이었고,
나를 믿고 힘껏 응원해 주는 눈빛에 눈물을 흘렸던 경험도 처음이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참여자들의 에너지 흐름에 따라 속도를 조절하고
프로그램 내용을 춤추듯 자유롭게 운영하는 문화 코치님께
마음 깊이 감사함을 전한다.
그녀만의 삶과 춤, 진정성이 어우러져 이 탄생되었고,
앞으로도 생생한 삶으로 나아가는 많은 조르바들과 함께 할꺼라 믿으며
온맘다해 힘껏 응원해. -
오름조르바의 춤 원래 글에서 보기
조르바의 춤 마지막 나눔시간이다.
촛불이 만들어내는 빛의 얼룩들이 유리병에 담긴 보라색, 노란색 꽃들을 어지럽히고 있었다. 아름답다고 느낀, 그 찰나의 순간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었다.
거울을 마주본채 서있는 나의 모습.
거울은 아주 두껍고, 방탄유리같이 단단해 보였다.
순간 거울이 중심에서부터 깨져서 금이 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어둡고 좁은, 사방이 여러개의 거울로 둘러쌓인 원형의 공간에 내가 혼자 서 있단걸 알아차렸다. 외롭고 고독했구나.
감정을 느끼는 순간 거울이 하나씩 깨어졌다.
깨진 거울들이 무너져 버리자, 좁은 공간은 탁 트인 벌판이 되었고, 바람이 불고 내가 혼자 서 있었다.
시원했다.내게 너무 의미있는 이미지.
2일동안의 조르바의 춤 워크샵을 하면서, 몸을 통해 나와 연결하고, 함께하는 분들과 연결되면서 내면이 활짝 열린것 같다.
몸의 동작을 그림으로 글로 옮겨가면서, 끊임없이 나 자신과 만났다. 그리고 다른사람들과도 만났다.
몸이 감정을 이야기 하고, 상상이 마음에 그림을 그린것 같다.
안전하고 편안한, 수용적인 공간과 분위기 안에서 홀로 또 함께 여행을 다녀온것 같아요. -
이영주조르바의 춤 원래 글에서 보기
(1) 온전한 나로 살아 숨쉬며, 나답게 걷고 눕고 기다가 뛰다가 걸었다
내 몸이 가는대로 그렇게 춤을 추었다 그리고 그 모든것이 좋았다
제주에서의 나와 많이 닮아있었고, 그 느낌을 어디에 가든 꺼내 쓸 수 있도록 오래 기억하려고 했다
(2) 자연처럼 공존하는 관계 맺음을 통해 감사와 기쁨의 감동을 경험했다
리터-팔로워 동작을 통해 ‘함께’의 가치를 몸에게 경험시켜줄 수 있었고,
3인조로 함께 추는 춤을 통해 ‘연결’의 감각을 몸에게 경험시켜 줄 수 있었다.
상대방이 시작한 새로운 리듬의 동작에 맞추기 위해 내게 익숙하지 않은 움직임을 시도하며 흥이 났었다.
(3) 서로에게 거울이 되어주었고 서로를 존재 자체로 꼭 안아주었다
상대방의 눈을 바라봄을 통해 나의 마음과 몸을 볼 수 있었고
상대방의 생각과 감정을 나의 마음으로 담아 나의 몸으로 반영해볼 수 있었고
‘용기’를 주제로 시를 써보며 용기있는 나와 용기가 필요한 나를 모두 품어내어 해방시키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우리 모두 온전한 자신을 만나고 있었고, 서로의 속도를 존중하며 안전한 환경을 지켰다.
나는 매일 요가를 하며 내 몸과 잘 만나고 있다고 생각했던 나는, 춤의 온전함과 자유함에 매료되었다.
이번 조르바를 신청하기 전에 춤을 추고 싶다는 마음으로 dance bar를 구매했었고, 가끔 생각날때마다 춤을 춘다. 다음 조르바에서는 어떤 나를 만날지가 기대된다. -
라이언코칭교육 원래 글에서 보기
현대 사회에서 반드시 갖춰야 할 능력이라고 생각하구요. 예전부터 듣고싶었던 교육이라 이번 2기에 일찍 신청해서 수료했습니다. 팔로워들의 잠재력을 발휘하게 하려면 어떻게 질문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주변에 추천해주고싶은 좋은 교육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코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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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회색 늑대코칭교육 원래 글에서 보기
코칭과 상담의 차이를 좀더 알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무한해전 철학이 마음에 들었고 내 삶의 방향성 잡고 가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코칭을 받고 싶고, 삶의 방향성을 잡고 나답게 살아가고 싶습니다. 안정적인 분위기에 한 명 한 명 놓치지 않고 함께 하려는 마음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무엇보다 밝은 에너지와 따뜻한 마음을 동경하고 닮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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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코칭교육 원래 글에서 보기
코칭 입문과정으로 딱 적당한 구성인 거 같아요. 코치님도 넘나 훌륭하셨고요! 넘치는 호기심과 질문들을 늘 열린자세로 담아주셨어요. 정성과 열의가 듬뿍 느껴졌습니다. 코칭도 배웠지만, 나에 대해 계속해서 질문할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우리는 온전하고 전인적인 인간이며, 해답은 늘 우리 안에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겠습니다. 감히 이렇게 말하고 싶네요. ‘코칭, 삶을 사랑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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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광코칭교육 원래 글에서 보기
타이트한 시간분배로 정해진 시간내에 많은 정보를 빠르게 습득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 단순히 정보전달이 아닌 다양한 질문들을 받고 얘기해주면서 실질적인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제 인생에 코칭이 정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할것 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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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윤(준)코칭교육 원래 글에서 보기
무선해전의 코칭철학을 배우고 원리를 적용해서 기뻤습니다. 실습과 설명이 반복되며 깊이 있 적용과 이해가 됩니다. 본질적인 것을 찾아가는 것이 발견의 기쁨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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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코칭교육 원래 글에서 보기
과정을 통해서 대화를 가다듬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서 좋았어요. 물흐르듯 자연스러운 진행으로 잘 이해할 수 있게 준비해주어 과정에 더욱 잘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코칭을 통해 내 안에서 답을 찾았던 순간을 오래도록 기억하고, 코칭을 통해서 다른 사람들과 좋은 대화를 나누고 싶습니다. 너무너무 인상깊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준비하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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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민코칭교육 원래 글에서 보기
충분하게 이해가 되는 내용의 교육 준비가 만족스러웠습니다. 또한 교육을 들으며, 이해가 잘 되었고, 적당한 시간 분배가 좋았습니다. 타인을 코칭하기 위해 배웠지만, 나 스스로부터 질문을 던지는 습관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나 자신의 소중함도 배우는 시간 이었습니다. 이 교육 과정을 통해 자신의 성장을 보게 되었고, 덕분에 자신감도 효능감도 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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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코칭교육 원래 글에서 보기
나에 대한 새로운 발견, 상대에 대한 진정한 관심의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나에게 코칭이란 나를 찾아가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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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코치자격인증 원래 글에서 보기
KAC 베이직 과정에서 익힌 지식을 실제로 적용하고, 삶에 체화하는데 가장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지식에서 머물지 않고, 코칭 세션 뿐만 아니라, 직장과 일상에서도 ‘코칭적 대화’를 적용하는데 큰 지혜를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1] 정답이 없는 문제에서, 나만의 풀이법을 찾아가도록 이끌어주는 코치님들
특히 코칭 세션을 하나 둘 경험할 때마다, 새로운 상황과, 고민을 마주하게 됩니다.
그럴 때 마다, 하나의 정답이 아니라 우리가 생각해볼 수 있는 다양한 길을 발견하고 적용해볼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코치님들이 있었기에, 더욱더 저만의 색을 입힌 코칭을 배우고 적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2] 아낌없이 응원하고, 신뢰할 수 있는 동기들
그리고, 이러한 과정에서 가끔은 힘에 부칠 때도 있었는데요. 본업을 유지하면서도 시간 내어 코칭 실습과 교육을 수강한다는 것이 쉽지 만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토요일 오전에 들어가고싶은 마음이 드는 것은, 함께 배우는 동기들이 서로를 든든하게 받쳐주고 있었기에 가능하지 않았나 싶어요. 우리는 서로의 성장하는 모습을 함께 보았기에 더욱 신뢰할 수 있으며, 서로의 실제 리얼코칭이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인생에서 가장 심리적으로 안정되는 최고의 학교이지 않았나 싶어요.
코칭을 알게 된 후, 세상과 사람들이 다르게 보이고, 새롭게 연결되는 것 최고의 배움이었어요.
그야말로 인생학교였습니다.
인증반을 수료한 지금, KAC 인증시험을 앞두고 있지만
KAC 인증서보다도, 2개월 간 성장한 저와 삶의 변화에 뿌듯하고 행복한 마음입니다. -
김준영조르바의 춤 원래 글에서 보기
평소 머리는 많이 쓰고 개발하려 노력하지만 몸을 개발하려는 노력은 특정한 이미지를 보이기 위해 살을 빼거나 운동을 하는 정도였습니다. 근데 최근 급격히 안 좋아진 건강 진단을 받고 나는 나의 몸을 너무 모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도대체 나의 몸과 어떤 관계를 갖고 있나 하는 고민 중 만나게 된 조르바의 춤을 통해 저는 제 자신을 더 깊게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나를 표현한다는 것이 지극히 생각과 말로만으로 국한되어져 있었으며 훨씬 더 다양하고 본능적이며 감성적일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내 안에는 정말 많은 열망과 감정이 내재되어 있고 이것의 에너지는 강력하다는 것을 몸소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조르바의 춤을 통해 저는 몸과 마음, 사고와 감정이 드디어 하나로 연결됨을 경험하였고 그 경험 안에서 무한한 자유로움을 느꼈습니다. 사고적인 인간의 기능을 AI와 기계들이 대체하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 창의성과 진정성을 발견하고 나 자신을 인간답게 확장하기 위해 조르바의 춤은 꼭 필요한 경험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연민과 진실로 가득 찬 홍문화 코치님의 참가자들의 모든 표현과 갈망을 사랑으로 품어주셨는데 저에게는 이 또한 치유적인 경험이었습니다. 저는 자유로움을 기억하고 나 자신을 정화하기 위해 매년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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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등대학교 7th 원래 글에서 보기
너무나도 오랫동안 잊고 지낸 나를 돌이켜보는 시간이었어요. 저에게 등대학교는 앞으로 힘이 되어줄 친구들의 모임입니다.
앞으로도 등대들과 각자의 삶을 멋지게 살아가도록 지속가능한 응원과 격려를 나누고 싶어요. -
강등대학교 7th 원래 글에서 보기
등대학교는 나누는 삶을 사는 사람들과의 연대감입니다. 등대학교에서 좋은 만남을 얻었어요.
소중한 시간과 만남들늘 누리시고 즐기시길요! -
빛이등대학교 7th 원래 글에서 보기
내 마음의 안식처가 생긴거 같아요. 등대들을 생각하면 미소가 지어질거 같아요.
지상 천국이 있다면 등대학교가 아닐까 싶어요. 너무 좋은 곳입니다. 망설이지 마세요~~ -
정소장등대학교 7th 원래 글에서 보기
자신과의 약속을 지킬 힘을 얻었습니다. 등대들도요~! 나에게 등대학교는 북극성이에요. 계속 그 자리에 굳건히 비춰줄 것 같아요. 왠지 정말 오래오래 저를 봐줄 것 같아요! 등대학교는 안전함과 신뢰의 면에서 다른 활동과 차별점이 있어요. 어디에나 존재하길 원하지만 사실 잘 존재하지 않거나 쉽게 변하죠. 등대학교에 참여할 예비 5기님, 온전한 자신과 만나러 오세요. 이곳에서는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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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빛등대학교 7th 원래 글에서 보기
나 자신을 더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힘, 지지, 좋은 친구들을 얻었어요. 니 자신을 등대로 이제야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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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등대학교 7th 원래 글에서 보기
쉼, 여유로운 마음, 허용을 얻었어요.
나에게 등대학교란?봄비 ㅡ겨우내 메마른 대지에 내리는 봄비는 씨앗을 품을 준비를 하게 한다. 메마른 마음을 촉촉하게 한다. -
별등대학교 7th 원래 글에서 보기
등대학교에서 연결. 응원. 공감과 지지를 얻었습니다.
나에게 등대학교란? 외부의 내가, 내 안의 내가 나아갈 방향을 찾아가는 시간이다. -
윤지연등대학교 7th 원래 글에서 보기
바쁜 일상 속 혼자 지중해로 여행을 가게 되었는데 어떤 한적한 바닷가 마을을 발견했고 그곳에서 소울메이트들을 만난 것 같은 경험이었습니다. 누군가의 제안으로 평소 안하던 것들도 해보고, 근데 그 제안이 나한테 너무 재미를 주던 그런 시간들~ 직업, 나이, 세상 속 나의 역할들을 모두 내려놓고 온전히 나라는 존재를 함께 만나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등대학교에 초대해 주어서 너무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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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랄라조르바의 춤 원래 글에서 보기
춤은 잘 추는 사람들의 전유물이라고 여겼었다. 그러다가 조르바의 춤이라는 시간을 통해, 그저 내 몸짓 하나 눈빛 하나, 쇄골로 바라보는 상대방, 내 호흡으로 걸어갈 때의 당당함, 나만의 리듬만으로도 춤이 될 수 있고, 충분히 내 감정을 느낄 수 있음을 배운 시간이었다. 뭐 물론 내가 그렇다고 금방 어디 가서 춤으로 내 스트레스를 날려보내거나 할 정도가 된다는 건 아니지만, 적어도 누군가 몸으로 표현을 할 때 그것이 무엇을 보여주는 지 각자 자신만의 언어, 꼭 말이 아니더라도 우리 인간은 애초에 가지고 태어난 많은 감각과 빛나는 존재임을 알아차려줄 수는 있을 거 같다. 그리고 그 누구보다도 나를 알아차려 줄 수 있을 거 같다.
우리 모두는 피어나는 꽃이요, 흔들릴 때가 있어도 여전히 그 자체로 빛나고, 눈을 감고 명상을 하면 잡생각이 아직은 나지만, 또 어떨 때는 정말 눈 앞이 청명해지는 개안의 순간을 깊이 느낄 수 있었으며, 내 발의 앞꿈치 뒷꿈치 양끝을 통해 걷고 느끼는 거만으로도 온 몸의 감각이 깨어나는 걸 느끼는 오묘한 순간을 다같이 경험했으며, 그림을 그리며 서로의 춤을 춰추다가 웃기도 울기도 하며, 치유와 위로를 받았으며, 전혀 그간의 이야기를 모르는 서로에게서 큰 공감과 공존의 연결을 느끼고 있었다. 이걸 과연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아마 경험하지 않고선 절대 알 수 없는 뜬구름 같은 이야기라는 걸 나도 안다. 하지만, 그냥 나도 이 신기하고 비현실적인 3주간의 경험이 다 사라지기 전에 조금이나마 내 안에 담아두고자, 이렇게 몇 자의 글로 남겨본다.
내 속도로 간들, 내가 가진 내 빛이 가끔은 어둠에 갇혀서 길을 잃고 헤맨다 한들, 지금 이 길이 맞나 잠시 머뭇거리다 외로움과 쓸쓸함에 서글퍼진다 한들…그 때의 감각과 감정에 나를 맡기고 내 갈 길을 묵묵히 가보자. 어떻게든 그걸 발견하고 깨워내고, 살아내고, 연결하면 그거 자체가 내 인생이 되리! -
나우조르바의 춤 원래 글에서 보기
몇 개월을 기다려 결국 만난 조르바의 춤!💙
나에게 정말 큰 울림이 있을 거라고,
분명 좋아할 거라고 추천해준 고고의 말이 정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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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전함, 친밀감이 이렇게 단시간에 형성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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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시간 소개와 기대사항을 나눈 뒤,
파란이 수평어를 사용하자고 제안했다.
말을 편하게 하기까지 오랜시간이 걸리는 나는
‘내가 과연 자연스럽게 할 수 있을까..’
생각이 들었지만,
그래도 한 번 해보고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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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1일차 과정이 끝날 때쯤 놀랍게도
수평어 사용이 너무 편했고, 자연스러웠다.
수평어를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금세 더 가까워 진것 같았다.
그리고 각자의 주어진 역할(직장인, 코치, 강사, 엄마, 딸 등)의
모습이 아닌 “고유한 나” 자체로 마주할 수 있었다.
존재와 존재의 만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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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위기가 가능하기까지는
문화의 역량과 리딩 덕분이라생각한다.
특유의 섬세함과 진솔함이 느껴졌고,
안전한 분위기 속에 우리는 금세 친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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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온 몸의 감각이 살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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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감정을 더 잘 느끼고 알아차리고,
더 많이 자주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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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깨어남” 세션을 통해
서서히 나의 감각세포가 살아났다.
작은 움직임과 명상을 통해
나의느낌, 상태를 알아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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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커진 움직임으로 파트너와 움직였다.
점점 더 커진 역동을 담아 팀으로 몸을 움직였다.
함께 몸으로 동작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 너무 즐거웠다.
정말 순수한 어린아이가 된 것처럼
동네 친구들과 노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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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러장의 카드 중
끌리는 장면의 카드를 고르고
파트너와 서로에게 질문하며 대화를 나누었다.
파트너가 생각하는 중요한 가치,
지금의 느낌, 욕구, 삶의 철학 등을
느낄 수 있었고 춤으로 서로에게 표현했다.
온몸의 감각과 감정이 살아나니
춤을 추는 게 어색하지 않았다.
그리고 정말 감동적인 선물을 받은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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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시간을 보내고 일상 돌아 갔을때,
매일 우리는 단톡방에서
간단히 감정일기를 작성했고
일상에서 더 많은감정들,
감사함, 고마움을 느낄 수 있었다.
‘내 삶이 참 행복하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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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처음만난 사람들과 이렇게 신나게 춤춘다고?
이게 가능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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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내내 격하게 춤을 추진 않았다.ㅎㅎㅎ
프로그램 안에는
나의 마음을 알아차리는 명상,
작은 움직임을 통한 표현 연습,
이걸 통한 느낀점을 함께 공유하고,
코칭 질문을 통한 자신을 인식하는
대화들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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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나에대해 인식하고 함께 대화 나누다 보니
내 안에 역동이 살아났고,
서로 함께 하는 에너지를 통해 생생하게 움직이며
나를 표현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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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과 춤 추는 게 어색한데..’
‘좀 창피한 거 같은데, 괜찮을까..?’
라고 생각한다면
그냥 문화를 믿고 몸을 맡겨보면 좋겠다!!😄😆
다 가능해 지니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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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치유하고, 나에 대해 알아가고,
나의 가치를 통해 생생하게 살아가고 싶은
나의 모습을 발견했다.
이 과정에서 함께한 문화, 조스바들에게
진심으로 정말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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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고 이런 감정과 만남을
가져 본 것이 처음인 것 같다.
아니, 인생에 처음인 것 같다.
정말 단연코 최고의 인생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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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문화와 오래 춤추는 삶 함께하고 싶다.
나 다운 모습으로 흐르게 해주어 고마워요.❤
존경합니다. ❤❤❤❤❤❤ -
상상쟁이코칭받기 원래 글에서 보기
우연한 계기로 만나뵐 수 있었습니다.
코치님과 함께하는 시간에 갑작스레 직면할 마음의 힘이 없었던 이슈를 맞딱뜨렸어요~
따뜻한 음성과 부드러운 톤으로 마음의 힘을 낼 수 있도록 기다림과 침묵 속에 에너지를 주셨습니다!
그 따뜻한 다독임의 시간은 순식간의 지나갔고, 스스로 힘을 내어 한걸음 나아가 그 이슈에 맞딱드릴 수 있었습니다.
공명,
가장 아픈 곳, 약한 곳을 용기내어 드러냈을 때
아프고 힘든 에너지가 스스로에겐 정화의 에너지,
서로간에는 치유의 에너지로 전환되는 것을 경함할 수 있었습니다.
직면하기 어려운 이슈, 정화와 치유의 에너지, 그 너머로 한걸음 당신의 삶에서 “ Rebirth”로 나아가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등대같이 소중한 빛, 사람들의 나다운 빛을 찾을 수 있도록 개척해 나가시는 길을 응원하며,
사람들이 찾아가는 그 빛이 새로운 길을 만들어 나가시는데 나침반과 배터리로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
방자조르바의 춤 원래 글에서 보기
조르바의 춤은 삶을 풍요롭게 하고 나를 성장시키는 좋은 경험이었다. 연결과 환대, 알아차림, 깨어남, 자유로워짐이 필요한 모두에게 추천!!? 사실 이런 것들이 필요하지 않은 현대인은 없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나의 몸과 감정을 감각하고 타인과 연결되는 섬세한 작업을 저항없이 즐겁게 할 수 있도록 지도해 준 멋진 가이드 문화에게 감사를 _()_ 덕분에 나를 반추하고 함께라 더 큰 따뜻함과 풍요로움을 맛볼 수 있었던 죠스바들에게도 감사를 전하고 싶다! 함께한 모두가 조르바처럼 자유롭게 춤추며 살 수 있길 바라며- 조르바의 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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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해사코칭교육 원래 글에서 보기
항해사
2024-02-28
코칭은 일상에 있다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시작이지만 큰 문을 열었습니다.
기본부터 개념까지 그리고 동료들까지 모두 만족합니다.
나에게 코칭은 바다위의 배를 나아가게 하는 선원들의 정신이고 영험한 힘입니다. 선장의 마음입니다. -
key코칭교육 원래 글에서 보기
코칭의 의미를 이해하고 흥미를 가지게 해준, 아주 실용적이고 유익한 과정이었습니다.
학습 단계별로 실습을 충분히 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고, 명확한 내용 전달 및 원활한 시간 관리에 기반해서 과정이 잘 진행되었습니다.
나에게 코칭이란 우리(you&I)의 마음을 열고 들어가기 위한 열쇠다! -
빛코칭교육 원래 글에서 보기
다정하고 친절한 문화코치님의 설명과 적극적이고 사려깊은 동기들의 조합이 완벽했던 마법같은 시간이었다.
불만족스웠던 것이 없었던 것이 불만족스러울 정도로 좋았습니다.
코칭이란 내 안의 힘을 회복하는 다정한 여행이다. -
joy코칭교육 원래 글에서 보기
2024-02-28
무:한한 가능성과 선:한 마음을 가진 해:같이 빛나는 전:우들을 만난 시간!
이보다 더 좋을 수가 있을까요? 문화코치님의 프로패셔널한 지식 전달을 이해하는데 전혀 어려움이 없었구요, 교육 시간이 매우 길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도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고 유익했습니다. 문화코치님~~ 열과 성을 다해, 진심을 다해 우리에게 간과 슬개 모든 것을 내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홍문화코치님의 첫 베이직 수업 제자일 수 있어 영광이고, 행복해요!
나에게 코칭이란, 모든 문제의 해답은 상대방에게 있다는 믿음으로 호기심을 갖고 상대가 답을 찾아갈 수 있도록 좋은 질문과 대화를 건네는 다정한 커뮤니케이션 방식이다. -
눈맞춤코칭교육 원래 글에서 보기
멤버들이 호의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어서 적응하기가 쉬웠고, 무엇보다 문화코치님이 어떤 질문이든 다 의미있게 대답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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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코칭교육 원래 글에서 보기
유익합니다! 이론과 실제가 균형잡혀 있어서 재밌거 시간이 쏜살같이 지나갔요!^^
나에게 코칭이란, 내 안에 답을 찾아가는 여정. 한 걸음 한 걸음 빛을 비추어 주는 것! -
자유코칭교육 원래 글에서 보기
참여하기 전/후 과정에 대한 느낌이 전혀 다릅니다. 베이직 수업은 “나와 조직, 인간관계에 대한 성찰을 하는 과정”이었어요.
1)문화코치님의 적절한 시간 분배, 조율역할과 함께 참여한 사람들의 진심 2)코칭에 대한 이론/실습 3)문화코치님이 이끄는 방법 (유연함/참여자를 생각하는 진심어린 마음)안내할 때 표현해주시는 언어, 제스춰, 예시 모두 좋았습니다.
문화코치님! 조르바도, 코칭도 자기 성찰과 연대에 대해 깊은 통찰의 안내자가 되어주어 감사해요. 저를 아름다운 바다로 자유롭게 흐르도록 길을 내주어 고마운 강물♥️ -
사랑코칭교육 원래 글에서 보기
코칭은 사랑입니다! 문화 코치님과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이에요. 코치님의 진심이 아니었다면 코칭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어려웠을거에요. 지루할 틈 없이 즐겁게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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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해전코칭교육 원래 글에서 보기
홍문화 코치님의 탁월한 리딩과 티칭, 참여자들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참여,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네요. 대만족입니다!!
코칭 입문에 필요한 모든 것이 담긴 알찬 과정이었습니다. 코칭은 무/선/해/전!! 코칭철학과 함께 하는 코칭은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준다! -
바람코칭교육 원래 글에서 보기
1.베이직과정 한줄평
: 누구나가 코칭을 경험할 수 있고 철학에 공감할 수 있게 해주는 수업
2.나에게 코칭이란?
: 고객에게 하는 질문이 곧 나를 들여다보는 질문이 되는 일
멋진 문화 코치님. 코칭을 이야기하는 모습이 너무도 평안해보이고 행복해 보이네요. 그 마음이 전달되어 저도 행복했습니다! -
소피코칭교육 원래 글에서 보기
매우 꼼꼼하고 세심한 교육 이론 및 실습, QnA 시간으로 구성된 베이직과정에 매우 만족합니다.
또한, 이번 베이직 과정을 끝까지 수료하고 또, ‘코칭’에 대해서 신뢰하며 다음 과정을 진행하게 된 배경에는 ‘FT’의 역량과 경험이 가장 중요한 지점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1/ 이론에 대한 설명이 단순한 소개가 아니라, FT님이 겪었던 경험과 실제 상황을 바탕으로 설명해주셔서 보다 설득력있게 받아들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체화하는데 필요한 실습이 매우 면밀하게 구성되었습니다.
2/ 실습을 진행하며, 느꼈던 어려움이나 감정을 바로 공유하고 해당 부분의 고민지점들이 즉시 해결될 수 있도록 시의성을 놓치지 않는 QnA를 통해 베이직 과정의 수강생 모두 상향평준화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3/ 아쉬운점이 없을 정도로, 매 교육 차시마다 짜임새 있는 프로그램 구성과, 장시간 교육에 집중할 때 불편함이 없도록 교육 환경을 세심히 준비해주셨습니다.
‘코칭’이라는 정의와 철학에 대해서, 단 3일만에 내가 직접 체감하고 나만의 ‘코칭’ 정의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도 하지 못했었는데요. 정말 ‘코치다움’이 가장 두드러지는 홍문화 Facilitator님을 만났던 것이 제가 앞으로도 오랫동안 코칭을 통해 사람들을 만나고 싶다는 꿈과, 자신감을 가지게 된 결정적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문화 코치님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 덕분에
처음 실습 과정에서 겪는 시행착오에 대해서 정확히 인지하고, 시도해볼 수 있는 방안을 찾아가는 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었으며,
그러한 실수를 솔직하게 공유하고, 피드백을 받는 과정이 어려움이 없도록 자유롭고 편안한 교육 환경을 만들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박주희코칭교육 원래 글에서 보기
막연하게 코칭이 멋있어 보이고 좋아 보여서, 일 하는데 도움이 될까 가벼운 마음으로 신청한 수업 이었는데요, 기대 이상으로 너~무 좋은 동료들을 만나게 되었어요!
함께한 모든 이들의 진심이 더해져 저희의 수업은 매우 안전한 공간이 되었구요,
‘잘하지 않아도 괜찮아’, ‘모름에서 오는 가능성’, ‘깃털같이 가볍게’와 같은 주문들을 되뇌는 시간이었어요!
이들과 함께라면, 무선해전!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선한 마음으로 해답을 찾을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구요!
그래서 더 큰 가능성을 향해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
코칭이 궁금하신 분, 보다 나은 방식으로 커뮤니케이션 하고 싶은 분들,
주저 말고 신청해보세요! 후회하지 않으실거에요 -
두두코칭받기 원래 글에서 보기
DS 1on1 코칭 실습을 통해서 코칭에 대해 관심이 많이 생겼습니다. 항상 경청해주시고 공감해주셔서 코칭시간이 너무 고맙고 소중했어요. 실습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어려움이 있을때 마음까지 들여다봐주셔서 도움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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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물바람코칭받기 원래 글에서 보기
진정성과 전문성을 겸비하시고 항상 열정적으로 코칭해주셨습니다. 그결과로 제가 KAC도 합격하고 코치의 길로 나설 수 있었습니다. 저도 홍문화 코치님은 닮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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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코칭받기 원래 글에서 보기
2023-12-01
홍문화 코치님은 탁월한 공감능력 및 통찰력을 가지시고 질문들과 상황들을 정확히 이해하시고 매번 적절한 방향으로 코칭 각 프로시저에 대한 개념과 철학을 이해할 수 있도록 가이드 해주셨습니다. 코치님의 코더코를 통해 코칭을 좀 더 잘 이해하게 되었고 좋은 코칭의 본을 직접 볼 수도 있어서 매우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항상 좋은 코치로서 다른 분들의 성장도 잘 이끌어 주실 줄을 믿으며 늘 응원합니다. -
겨울햇살코칭받기 원래 글에서 보기
워커홀릭에 목표를 위해서 달려온 삶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을 돕고 싶어 상담, 코칭을 공부하면서도 제 마음을 돌보는 건 익숙하지 않습니다. 같이 공부하던 코치님의 소개로 홍문화코치님께 코칭을 받는 동안 지금까지 보지못했던 제 마음을 볼수 있었습니다. 삶의 밸런스를 기대하며 막연하게 코칭을 시작했는데 다 다 내가해야만한다는 생각, 스스로를 괴롭혔던 마음, 감정을 마주하고 생애처음으로 자기돌봄이란 걸 시작한 것 같습니다. 머리로는 알고 있었지만 와닿지않던 추상적인 가치들, 자기사랑이 뭔지도 이제 조금 알것 같습니다.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전보다 숨이 쉬어 집니다. 저도 코치님같은 코치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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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조르바의 춤 원래 글에서 보기
몸을 움직이는 것을 싫어하고, 춤은 더더군다나 춰 본 적 없는 내게 ‘조르바의 춤’은 도전이었다.
과연 내가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해져서 내 몸의 감각을 온전히 느낄 수 있을까? 스스로를 의심하며 시작한 여정이었다.
첫날 다 같이 모여 간단히 자기소개를 하는데, 이미 서로를 존재로 마주하고 있음이 전해졌다.
그렇게 우리는 첫날, 서로의 속도를 존중하며 눈을 맞추고 춤을 추는데,
너무 아름답고 황홀하고 경이로워서 눈물이 났다.
이렇게 몸으로도 대화를 나눌 수 있고, 몸으로 사랑을 표현할 수 있구나.
존재로 만나 함께한 나의 친구들에게 사랑에 빠져버렸다.
감정을 깊게 마주하며, 내 안에 나도 모르고 있었던, 어쩌면 억압되고 감추고 싶었던 욕구들이 올라와서 그 감정들을 내 방식과 속도대로 마주하는 과정이 조금 힘들기도 했지만, 나를 존재 자체로 바라봐 주는 조르비들과 함께였기에 그 과정마저 반가운 마음으로 마주할 수 있었다.
행복으로 가득 찬 미소와 신-나게 달리며 자유와 해방을 느끼고,
깊-이 바라보며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눈물 흘렸던 시간들.
모든 감각이 생생하게 살아나서 자유롭게 유영하고 몰입하고 사랑에 빠졌던 경험, 더할 나위 없이 근사한 시간이었다. -
JP코칭받기 원래 글에서 보기
경청의 힘을 느꼈습니다. 많은 성찰을 지원해주시고 코칭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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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조르바의 춤 원래 글에서 보기
나를 찾아 돌아온 여행 by 리버
내일을 생각하기 위해 참가했는데 오늘로 돌아올 수 있었어. 혼자 갔지만 좋은 친구들을 얻은 시간이었어. 그래서 나는 더 많은 사람들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길 바래. 이런 사람들이 참여하면 좋을 것 같아. ‘나를 위해 무언가 해주고 싶은 사람’, ‘몸을 쓰는 것에 부담감이 있는 사람’, ‘좋은 사람이 그리운 사람’, ‘부정적인 감정을 힘들어 하는 사람’, ‘아주 약간은 지친 사람’, ‘지금 잘 살고 있는지 점검하고 싶은 사람’, 그리고.. ‘그냥 즐겁고 새로운 만남을 좋아하는 사람’도 괜찮아. 미래의 조르비들. 우리 조르비 모임에서 만나자! **칭구들, 나 ‘물 만난 물고기’야. 글을 쓰면서 닉넴을 ‘리버’로 바꿨어. 어떤 뜻인지 다들 알지? -
온조르바의 춤 원래 글에서 보기
몸의 흐름에 따라 지금, 여기, 나를 감각할 수 있는 아름다운 시간이었다.
그리고 그 시간을 경험하고 나면 함께 있는 소중한 이와의 이야기와 표정, 그리고 춤으로 다시금 우리의 연결이 느껴진다.
세 번의 만남 동안 나는 안전하고, 자유롭다는 것을 알았다. 우리가 함께이기 때문이다.
살아있음과 현존에 대한 욕구를 가득 가득 채워낼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에 감사하다. -
보라조르바의 춤 원래 글에서 보기
조르바의 춤은 자연스런, 자유로운 움직임을 통해 몸의 느낌을 알아차리고 깊은 성찰로 이어가는 시간이었다.
서로를 표현하고 드러내고 진심이 연결되면서 찰나적 시공간에서 존재와 존재가 만나는 경험을 하게 되었다.
오프라인 교육 사이 온라인으로 진행된 감정,욕구 알아차림의 시간은 나 자신을 더 잘 알게 되고 만나게 된 시간이었다.
3회, 13시간의 오프라인 그리고 그 사이의 온라인 만남으로 이렇게 빠르고 깊게 연결과 존재를 느끼는 프로그램은 흔치 않을 것 같다.
아는 분들 특히, 코치님들에게 꼭 참석을 권하고 싶다. -
고고조르바의 춤 원래 글에서 보기
[조르바의 춤 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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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고 믿고 싶은데 아직 두려워하고 있구나.”
함께한 이들 :
새하얀, 나무, 고고, 물동희, 육지,
찬희, 온, 민주, 호호, 아하, 기쁨, 보라, 문화
“습관처럼 타인을 걱정하고 챙기려고 하는구나!
하지만 나를 보살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버림 받을 까봐 거절 당할 까봐 두렵다..”
>>>오늘의 깨달음
“아직 치유가 덜 되었구나. 다 치유된 것처럼 행동하지 말자.”
눈치보지 말고 나를 보살피자!!
>>>선택한 카드는 “재미, 즐거움”
아기 위축 눈치 폭력 상처 용서 기어이 앞으로 나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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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바의 춤 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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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따라하면 불편하구나.”
“남을 염려하고 걱정하는 마음은 나만의 사랑 표현이야.”
“나도 문화처럼 되고 싶다. 배우고 싶다.”
문 뒤에 엄마 아빠 친척, 할머니, 할아버지, 초등 6 친구들
문은 녹슬었고 문 뒤에는 칼이 있다..
나는 공포스러워서 멀리
단숨이라도 도망갈 수 있도록 멀리 떨어져 있다.
그 문으로부터
문 뒤 감정 :
폭력장면(진하게 컬러풀하게 그릴 수가 없었다.)
그림 그린 후 기분, 느낌 : 사라지고 싶다..
반대 그림 하고 싶은 말
미안해 내가 경솔했어 몰랐어 무서웠어
나에게 물어봐 주었다면
안아주었다면
사과해주었다면
알아주었다면
나를 먼저 생각하자!
엄마의 품이 그립고
엄마의 품이 되어 주고 싶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자
그러면 에너지를 채울 수 있어 충만해져
너는 사람을 사랑하고 그리워 하잖아
이제 무섭지 않아 사람 가까이 가자
[조르바의 춤 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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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차림 2주간 한 후
내가 평소 긴장, 경직이 많음을 인지함.
실수하기 싫어서 잘해내고 싶어서
순간 순간을 즐기지 못하고 사는 구나.
보호 받고 싶고 보호 하고 싶은 나
기꺼이 은인이 되어 주려고 하는 사람을 찾자!
그리고 그들과 함께 나아가자!! 아장아장!!
천군만마 ^-^홍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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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가치]
1. 진정성 있는 사람이 되자
2. 돌보는 사람이 되자 자신부터!
3. 수용력은 나의 강점!
조르바의 춤과 문화를 만나 남은 인생을 더욱
값지게 즐기면서 살 수 있게 되었어
앞으로 더욱 발전할 조르바의 춤을 생각하면
벌써부터 벅참 감동과 눈물이 날 것 같아.
부디 예비 조르비들이 조르바의 춤의 가치를
꼭 알아보고 경험할 수 있길!!
그리고 자신의 삶을 충만하게 살 수 있길 기도하며!! -
찬희조르바의 춤 원래 글에서 보기
만나기 두려운 감정: 기쁨
✨조르바 춤
명상.
‘두 눈을 감고 집을 떠올린다.
내게 익숙한 방과
그렇지 않은 방.
낯선 방 문 앞에 선다.
문의 모습을 오래도록 본다.
그리고 문을 연다.’
.
지붕도, 벽도 없는 집이 떠올랐다.
나는 집 밖에 덩그러니 서 있다.
황폐한 모습에 슬픔이 밀려온다.
익숙한 방
방의 형태조차 없는 잿빛 색의 흔적
보라색 꽃이 핀 화분을 두었다.
낯선 방 문 앞
한참을 서 있다.
방문 뒤에 끝도 없는 낭떠러지가 그려진다.
그리고 방문을 열었을 때
그곳에는 너무나도 평범한 방이 있었다.
가족들은 즐겁게 웃고
따뜻한 분위기가 방 안에 가득했다.
.
“나는 기쁨을 잘 모르겠어.
그러니까 웃는 표정도 짓고
기쁜 순간, 행복한 순간.
그런 걸 모르는 게 아닌데
온몸으로 느껴본 적이 없는 것 같아”
“난 찬희 네 말이 왜 이렇게 슬프게 들리지”
“음…. 나도 슬퍼”
…
“혹시 기쁜 순간에
이 기쁨이 사라질까 봐
아까도 얘기했잖아
너무 좋으면 불안이 함께 느껴진다고
너무 기쁘면 그 기쁨이 사라진 후에
너무 아픈 걸 아니깐
그래서 기쁨을 참은 건 아닐까?”
“…”
“…”
“지금 왜 눈물이 나?”
“기쁜 순간, 그 감정이 사라질게 무서워서
자주 무덤덤한척했던 순간들이 떠올라서” -
찬희조르바의 춤 원래 글에서 보기
조르바춤,
어떤 형태나 답이 정해져 있지 않고
자신에게서 흘러나오는 자유의 춤.
나는 그림 카드 한 장을 뽑았다. 연두색 들판에 무덤과 비석이 있고, 비석 앞에는 누군가 놓아둔 꽃다발이 있다. 들판에는 하얀 잎의 꽃이 만발해 있다.
그냥 연두색이 주는 편안함, 따뜻함이 너무 좋아서 뽑았다.
짝꿍 기쁨이 물었다.
“비석에는 뭐라고 쓰였어?“
그 질문에 마음이 찡하다.
“나를 기억해줘서 고맙다고 적혀있어. 사람들이 죽은 나를 기억해 줘서 고맙다고”
“그림 다음에는 무슨 장면이 이어져?”
“사람들이 각자의 때에 맞춰 꽃 한 다발씩 두고, 꽃이 시들 때쯤 다시 누군가 꽃을 들고 오는 이미지가 상상돼”
“참 따뜻하다. 찬희는 무덤이라고 했지만, 나는 이 무덤이 무언가 품고 있는 것처럼 느껴져. 카드 경계선 너머까지 팔을 이렇게 쫘악 펼쳐서”
“흐흐 그러면 좋겠다!!”
“그리고 나는 이 들판에 피어난 하얀 꽃들이 마치 네가 피운 것처럼 느껴져! 비석 뒤에 그림자도 있다! 해가 엄청나게 잘 들어오는 곳인가 봐! 양지바르고 해가 잘 드는 곳에서 생명이 성장하잖아!”
“ㅎㅎ 그래서 이걸 골랐나?”
[나의 이야기를 듣고 느낀 것을 짝꿍이 춤으로 표현한다]
몸을 쪼그려 동그랗게 말아 동작을 시작한다.
그러다가 아예 무릎을 꿇고 땅과 아주 가깝게 엎드려 몸을 만다.
[잔잔한 음악이 흐른다]
짝꿍은 무릎을 꿇고 쪼그린 채로 가볍게 들썩인다.
일어날 것 같으면서 다시 움츠려 들썩이기를 반복한다.
잠깐의 시간이 흐르고 몸을 일으킨다. 그러나 무릎만 땅에서 떼었지! 쪼그려 앉은 채로 아주 가볍게 몸통을 들썩이기를 반복한다.
드디어 발을 땅에 놓는다. 그러나 등을 동그랗게 만 채로 땅을 보며 상체를 들락 말락 한참을 반복한다.
[눈물이 핑 돈다.. 짝꿍이 표현한 움츠린 채로 작아져 있는 게 꼭 나처럼 느껴진다. 고개를 땅으로 푹 숙인 채 일어서기를 여러 차례 망설이는 모습이 딱 나다]
천천히 짝꿍이 상체를 세우고 두 손을 머리 위로 높이 뻗는다.
[음악이 경쾌해진다]
오른쪽으로 빙그르르, 왼쪽으로 빙그르르, 공간 이곳저곳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아 아름답다. 어둠을 뚫고 일어난 나의 모습처럼 보여 미소를 지으며 눈에 맺힌 눈물을 훔쳤다.
[춤이 마무리 된다]
“기쁨이 내가 아닌데, 내가 느낀 것을 춤으로 표현했을 때 정말 공감됐어, 말로 표현이 안 되는데 우리가 하나처럼 느껴지고 너무 아름다웠어.”
“찬희의 이야기를 듣고 단단한 씨앗에서 시작해 자라나고, 퍼져가것을 표현해 봤어. 나도 말로 표현이 안 돼 느낌은 느낌이라 어렵다. 정말 따뜻했어.”
“아름다워”
“아름다워” -
팀좡님코칭받기 원래 글에서 보기
코칭, 상담, 스스로를 되돌아 보는 일에 서투른 사람인데 코치님과 함께 노력했기 때문에 좋은 일과 힘든 일에 대해 의미를 알아가고 스스로 발전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저와 같이 내향적인 분들에게 오히려 더 코칭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
스마트한 노비코칭받기 원래 글에서 보기
코칭님 덕분에 진짜 내면의 힘을 기를 수 있고 그 힘이 진짜 나의 목표를 향해갈 수 있는 엔진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직 어색한 부분 도 있지만 정말 편한 분위기에서 대화하면서 하다보면 내 자신이 성장하고 목표도 이뤄지고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직 나에 대해 알지 못하신다면 정말 코칭을 통해서 내면의 나의 성장 가능성, 발전 방향 등을 찾으셔서 원하시는 결과 얻으시는 걸 추천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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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광코칭받기 원래 글에서 보기
홍문화 코치님과 코칭을 하면서 매번 “나” 에 대해서 더 알아가는것 같습니다. 나의 모습중에서 회피하고 안좋았던 모습부터 좋은 모습들을 직면할 수 있었고 알게 되었어요. 안 좋은건 고치고, 좋은건 더 좋게 만들고요. 가장 기억에 남는건 제가 팀장이 되자마자 했었던 첫 코칭에서 팀원들과 1on1을 진행하기로 결단을 내린것이였어요. 그 1on1으로 팀이 정말 하나가 되었음을 느꼇고 팀성과가 정말 급격하게 상승했거든요. 다른 사람 칭찬을 원래 잘 못하는 성격인데 칭찬 연습도 해보고 ㅎㅎ. 일적으로나 개인적으로나 항상 성장을 못한다고 생각하거나 부족하다거나 감정적인 어려움 혹은 채워지지 않는 것들이 있다면 홍문화 코치님의 코칭을 꼭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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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den코칭받기 원래 글에서 보기
처음 코칭을 시작했을 땐 막연한 비전 하나만 가지고 시작했습니다. 코칭을 진행하며 업무적인 부분부터 삶에 대한 부분까지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막연한 비전이 또해졌고 길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코칭 시 듣기 좋은 위로와 격려의 말만 해주시는 것이 아닌 현실적인 쓴 조언도 아끼지 않으셔서 단 기간에 빠르게 성장한 것 같습니다.
코칭을 통해 나답게 업을 대하고, 나답게 비전을 향해 갈 수 있도록 코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행복한 사람으로 비전을 향해갈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매번 감사를 느끼고 있습니다 🙂 -
신짱코칭받기 원래 글에서 보기
신입 때 부터 코치님을 만나 성장하고 있습니다. 동종업계 모임을 나가면 항상 제 연차보다 2~3년차 높게 봐주시고 경력 대비 더 많은 인정을 받게 되는 것 같아요.
그렇게 되기까지 업무를 잘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코치님의 덕이 정말 큽니다. 매 코칭 시간이 아쉽다고 느껴질만큼 코칭이 좋아요. 다음 코칭에는 얼마나 성장해져 있을까 설레고 기대되는 맘으로 이번 한 달도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
알아차림조르바의 춤 원래 글에서 보기
1.온전함. 자유. 완벽한 거울. 신뢰. 휴식을 경험하고 알아차리는 시간이었습니다.
2.내가 타인의 언어가 되어 타인의 생각을, 삶을 표현할 때 가장 안전하고 완벽한 거울임을 경험했습니다.
3.몸의 자유가 마음의 자유를 경험하는데 효과적인 방법임을 알았습니다.
4. 우린 모두 주인공으로 자기의 춤을 추고 있음을, 내가 타인을 의식하지 않으면 사실 누구도 나를 의식하지 않음을, 나의 자유는 나로부터 시작됨을 명확히 알 수 있었습니다. -
신남조르바의 춤 원래 글에서 보기
신남! 신난다! 움직이니 신난다! 아픈 것도 까먹고 논다. 이렇게 살아야지. 마땅히 즐겁고 기쁘게. 지극히 인간적이로 자연스럽게. 나는 자연이니까. 깨끗한 공간이 나니까.
걷기도 새롭고, 호흡도 소중하고, 무엇보다 부족해도 괜찮아! 이미 온전해!
함께하는 것과 같이 가치의 가치를 또 한번 실감~! 몸은 다 알고 있으며 우리는 한 몸(체)이다. 고마워요!! -
우리는 모두 아름답다조르바의 춤 원래 글에서 보기
무아지경. 오롯이 나, 이러하든 저러하든 아름다운 나와 너, 우리, 해방본능 각성하다!!
이 곳에서의 춤은, 몸짓은 나를 해방케 했다.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이 곳에서 나는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고 또 있는 그대로의 나를 드러낼 수 있었다. 얼굴이 시뻘개지고 내 몸의 발이 땅에 붙어있는게 아니라 머리로 서 있는 것처럼 온 피가, 혈류의 활동이 머리끝까지 왕성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느낌. 그 느낌이 너무 시원했다. 머리를 써서 뇌가 활동하는 것이 아닌- 몸을 써서 내 온 몸의 세포가 깨어나고 또 기쁨의 환호성을 지르고 해방감을 느끼고 있는 것 만으로도 충분했다.
내가 얼마나 내 몸에 대해 몰라줬던가. 이리도 날뛰고 싶고 또 소리지르고 싶고 온 몸 구석구석 움직이고 싶어하는 것을. 그리고 그렇게 해주었을 때 얼마나 편안하고 또 아름다운 순간인지. 나는 이 춤을 통해 내가 아름다운 사람임을 느꼈다. 완전히 라고는 어렵지만 춤을 추는 나는, 흐름과 함께 몸짓하는 나는 아름다웠다. 또 이쓴 그 자리에서 찬란하게 빛나고 있었다.
내가 아름답다는 것, 그리고 내가 그렇듯 수많은 ‘나’들인 너 또한 아름답다는 것! -
씨앗조르바의 춤 원래 글에서 보기
일상에서의 머리, 또는 앞으로 가야만 하는, 봐야만 하는 일상들을 보내고 있던 나에게 조르바의 춤은 지금, 그리고 여기에서 보내는 시간을 내어주었다. 그리고 소중한 사람들, 장소, 분위기 모두 이 곳에서의 순간들이 지금 나로 돌아올 수 있게 해줬다. 온전히 나로서 존재한다는 것. 참 감사하고 고마운 시간들이었다. 이렇게 이러한 곳에, 여러 방면의 사람들이 여러 경험을 하며 존재한다는 것. 참 신기한 일이다.
약간의 긴장도 다 떨쳐버릴 수 있었다. 특히 나느 타인의 시선 그리고 주변에 엄청 시선과 신경이 많이 가는 사람인데(눈이 많이 간다는 것이지 부정적 의미는 아니다) 여기서는 그런 것들을 하나도 신경쓰지 않았다. 느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느낌이 온전히 느낌으로 있을 수 있었다. 말 , 단어, 사람들의 제스쳐, 목소리.. 모든 것이 가슴 깊이 그 느낌 날 것 그대로 나에게 다가왔다.
머리로만 돌아가는 나에게 지금 그대로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시간들이었다. 엄마처럼 포근한, 나를 받쳐주는. 그리고 여기서 얻은 에너지로, 힘으로 새로운 시작을 해나갈 수 았게 ‘씨앗’을 선사해 주었다. 감사합니다. 새로운 시작. 씨앗을 주셔서 행복했습니다. 계속해서 지금& 여기의 삶을 살게 될 수 있다면?!! -
네비게이션은 업데이트 중코칭받기 원래 글에서 보기
진심으로 저라는 사람을 궁금해해 주시는 코치님의 질문 덕분에 계속 새로운 저를 만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평소엔 생각하고 살지 않았던 것들을 물어봐 주시기 때문에 과거의 나는 어땠는지 또 미래의 나는 어떨지, 현재의 나는 어디에 닿아 있는지 끊임 없이 고민하고 조망하며 대답을 찾는 것 같습니다. 가끔은 자신을 마주하고 생각을 환기해보는 것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이후의 코칭도 기다려집니다. 감사합니다. -
별조르바의 춤 원래 글에서 보기
‘춤’ 사실 나는 이 한 글자만 들어도 경직되는 사람이었다. 아주 어릴 적부터 무언가를 따라 몸으로 표현하는 일이 어려웠던 나는 춤에서 어떤 자유도, 감각도, 느낌도, 즐거움도 알아차릴 수 없었다. 그저 따라해야 하는데 몸이 따라주지 않음에서 오는 괴리감을 느낄 뿐.. 그러나 조르바의 춤. 이 시공간에서의 춤은 내게 자유였고, 감각의 깨어남이었고 살아있다는 느낌이었고 즐거움이었다. 그리고 이러한 경험을 통해 한층 더 나로 살아도 됨을 몸으로 체화한다. 아마 일상에서 나의 몸은 다시 관성적으로 경직과 긴장으로 많은 순간 돌아가게 될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이렇게 내딛은 한 걸음은 결코 가볍지 않은 한 걸음이 될 것이다. 내 춤과 내 안의 자유에게 축복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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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짠코칭받기 원래 글에서 보기
열정은 앞서가는데 방법은 모르고 어떤걸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아야 헤쳐나갈 수 있는지 모르던 시절에 코치님을 만나 리더 코칭, 개인 코칭 등을 받아가며 하나씩 배워나갔어요. 비록 그 과정 후 재정비하는 시간을 거쳤지만 새로운 환경에서 내 마음 근육이 많이 달라진걸 느껴요. 사람들에 의해, 환경에 의해, 여러 외부 요인에 치여서 내 스스로를 깎아가며 최면걸고 버텼던 옛날들이었지만, 지금은 제가 중심을 잡고가는 힘이 생겨 아무리 외부 요인으로 힘든 일이 생겨도 나의 본질이 흔들리지 않아요. 내가 생각하고자 하는 방향을 알고 이해하는게 저의 큰 중심이 되어주었습니다. 이제는 한때의 나와 같은 과정을 겪는 동료들에게 올바른 질문들을 던져주는 든든한 동료라는 주변분들의 인정과 그 평판으로 제가 큰 도움들을 받을때마다 늘 벅차고 감사하더라구요. 이런 감사한 일상들 속에서 지금의 내가 존재할 수 있는건 코치님을 만나서 가능했겠다 생각이 들었던거같아요. 감사합니다 코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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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승코칭받기 원래 글에서 보기
[삼성 DS 1on1]
저는 홍문화코치님께 1on1 실습을 5회 받았습니다. 솔직히 회사에서 1on1 교육을 받으며 말은 좋은데 되겠나 싶었고 솔직히 삼성이 리더에게 너무 많은 걸 요구한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반신반의하며 시작한 코치님과의 세션에서 1on1이 왜 필요한지 목적이 제대로 이해가 됐고 리더인 저와 멤버들에게 왜 이 시간이 나에게 중요한지, 어떤 대화의 시간을 가져야할지 각자의 입장에서도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실습을 하며 경청과 질문, 인정의 기술을 연습했고 참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평소에도 대화를 나누는 편이었기에 1on1 하면 새로운 얘기가 나오긴 할까 싶었는데 첫 1on1 마치고 이전에 전혀 몰랐던 면을 알게 되어 놀랐습니다. 이것이 질문이 중요한 이유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1on1은 align에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더불어 업무하며 관계와 일로 스트레스 받아 답답하고 버거울 때 실습으로 코치님을 만나면 해소가 되고 다시 힘이 생겼습니다. 파트장으로써 여러가지로 복잡한 마음이었는데 자신감을 갖고 안정화해나가는데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코치님과의 실습, 코칭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
(주)슈필렌 로마노코칭받기 원래 글에서 보기
■ 함께 한곳을 바라보며 한 발 한 발 함께 앞으로.
지치고 내려놓고 싶다가도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가장 구성원들을 보면 어깨가 무거워 포기할수 없이 꾸역꾸역 7년간 기업을 유지해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 순간 저는 해야 할 일만 하며 행복하지 않은 삶을 살고 있는 것 같았어요. 홍문화 코치님은 팀원들과 함께 코칭을 받기 전 대표 코칭을 먼저 제안해 주셨습니다.
세번의 만남 동안 저는 어떤 일을 할 때 행복한 사람인지, 어떤 이야기를 할 때 반짝이는지 다시 알아가고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는 다시 단단해지고 다시 걸어갈 수 있는 용기와 에너지를 얻었습니다. 팀원들과 함께 에너지를 모아보고자 기존 제안 주셨던 코칭에 시간과 횟수를 더 해 팀원들과 3회 정도의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우리 조직원의 성향과 강점, 또 어떤 일을 하고 어떤 사람과 일을 했을 때 시너지가 나는지 모두가 함께 이야기 나누며 공감했습니다. 함께 미션과 비전도 잡았습니다. 그 안에서 자신의 미션과 비전도 고민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함께 정한 개인의 비전과 회사의 비전이 어울리지 않다는 것을 깨닳은 구성원은 스스로 떠나기도 했지만 남은 우리에게 존경과 감사를 표했고 덕분에 남은 우리는 큰 용기를 선물받았습니다. 지금도 웃고 떠들며 함께 미래를 그리며 이야기 나누었던 그 시간들을 잊을수 없습니다.
이제 저희는 한곳을 보며 나아가고 있습니다. 코치님을 만난 이후로 1년간 발맞춰 걷는 연습을 했으니 슬슬 속도를 높여봐야겠지요. 우리 모두 목표가 같기에 누구를 탓하지도 않습니다. 함께 그렸던 그 꿈은 회사의 꿈만이 아닌, 개인의 꿈이기도 하기에 그것을 이루기 위해 각자가 성장해야 할 부분도 스스로 설정하고 도전합니다. 덕분에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소그룹 스터디와 팀원들의 조기 출근+자발적인 독서 문화는 이제 저희 기업의 자랑거리가 되었습니다.
좋은 기업문화를 만들고자 하시는 분,
회사와 구성원이 하나의 목표를 가졌으면 하시는 분,
팀원들이 마음을 몰라주는 것 같아 속상하신 리더
출근길 동료를 만나러 가는 마음에 설레고 싶은 분들께
홍문화코치팀의 코치를 적극 추천합니다. -
무화과코칭받기 원래 글에서 보기
첫인상부터 편안한 마음이 들었던것 같아요. 제가 상담하면서 몰랐던 부분까지 끄집어내서 원천적으로 왜 그랬는지를 볼 수 있는 상황으로 가지고 오시더라고요. 그 부분이 많이 도움이 됐던것 같습니다.
저는 몰랐던 무의식의 자아를 꺼내어 이 부분이 풀려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셨어요. 코치님이 아니었다면 전혀 몰랐을 얘기 였겠죠.
코칭을 이어 갈 수 있다면 홍문화 코치님과 이어가고 싶다는 생각이 크게 들고, 받아보시면 코치님의 열려 있는 마음을 느끼실 수 있을것 같습니다. -
김시율조르바의 춤 원래 글에서 보기
몇 년 전에 참여해본 사람으로서 그 당시의 기억이 생생하게 나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그 기간의 경험이 좋았던 터라 후기를 남깁니다. 주마다 참여를 했었는데 매번 참여 장소로 가는 길이 즐거웠습니다. 힘껏 춤을 추기도 하고 진행자의 안내에 따라서 여러가지 동작을 했었습니다. 하루는 명랑한 아이에 대한 상상을 하며 움직임을 이어가던 중 진짜로 어떤 아이가 제 앞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일이 기억에 남네요. 의미를 부여할만한 알아차림의 순간들이 있었고 그런 통찰이나 아하! 하게 되는 움직임이 있었는데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흥이 나는 순간들, 함께 움직이고 털고 멈추고 그러면서 역동적으로 춤을 추었던 시간들이 참 좋았습니다. 움직이고 춤을 출 수 있는 안전한 장이 있다는 것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움직이고 싶은데 춤 좀 추고 싶은데 누가 멍석 하나 깔아주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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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조르바의 춤 원래 글에서 보기
나를 만나고 싶다. 나를 바라봐 주고 싶다. 그저 나를 바라보고 싶다.
흘러간다. 흐르고 또 흘러간다. 지금 나와 만난다. 흘러가는 창밖을 바라본다.
새로운 것을 담고 싶다.
쓴 맛, 신 맛, 떫은 맛, 달콤한 맛, 매운 맛, 새콤한 맛 감정의 맛을 느낀다.
몸은 진실되고 정직히다. 그렇구나. 그랬구나. 그래. 그랬어.
안녕! 안녕? 안녕…, 안녕? 안녕!…
흐르고 흐른다. 흘러간다. 흘러온다.. -
피쓰조르바의 춤 원래 글에서 보기
타인의 시선에 신경쓰지 않고 흐르듯 본능적으로 몸을 따라 움직이다 보니 평소 나 자신 스스로 느끼지 못했던 편견, 판단을 만나게 되었다. 언어적 표현으로는 감정을 나타내는데 미숙함이 있는데 몸을 표현하니 훨씬 솔직하고 생각이 먼저 앞서지 않아서 좋았다. 어린시절에 혼란스러움으로 남아있던 상황이 이 시간을 통해 미안한 감정으로 정리가 되었다. “조르바의 춤” 참여하기 전부터 많이 기대했었는데 마치고 나니 너무 뿌듯하고 충만한 감정을 느낀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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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조르바의 춤 원래 글에서 보기
내 몸과 감정과 생각과 욕구를 알아차리는 경험. 항상 있었으나 그동안 알아차리지 못했던 내 몸, 내 감정, 내 생각, 욕구들.. 미안했어!!
앞으로는 더 잘 알아줄게. 앞으로 남은 인생 ‘바람’처럼 ‘자유’롭게 함께 잘 살아보자! -
감사조르바의 춤 원래 글에서 보기
조르바의 춤은 내가 정말로 원하는 나의 모습을 보는 시간이다.
좋은 모습, 나쁜 모습 관계 없이 모든 나다움을 꺼내어봤고 마주할 수 있었다.
그리고 모두 사랑할 수 있었다. -
괜찮아조르바의 춤 원래 글에서 보기
나대로 살아가도 되는구나. 그 누구의 눈치를 보지 않아도 되는 구나. 나의 모습도 그대로 아름다울 수 았구나. 나도 괜찮아질 수 있구나.
누군가 응원해주지 않아도 내가 응원하면 되는구나. 나는 그냥 나구나. 누구를 따라하려고도, 따르려고도 하지 않아도 되는구나.
나는 그냥 나로 아름답게, 자유롭게 존재하면 되는구나. 나를 중심으로 살아가면 되는구나. 누가 뭐래도 내가 나를 알아주면 되는구나. -
자유로운 나조르바의 춤 원래 글에서 보기
-쉽다. 밖에서는 어려운 것 투성이인데 이 곳에 들어와 내 몸이 원하는대로 몸의 말을 들어주는게 이렇게도 쉽구나. 참 쉽다. 그런 알아차림이 있었다.
-정답은 내 안에 있다. 외부에서 찾으려고 했던 시간들은 고통이었다. 정답은 내가 쥐고 있었는데 계속 먼데만 봤다. 내 중심을 잡고 내 안의 정답을 모른체하지 말아야지.
-중심을 잡는다는 것은 ‘편안함’이라는 재정의. 내 몸이 편한대로, 내 마음이 편한대로 그게 내 중심이고 나의 정답이다. 나는 내가 어떻게 하면 편안한지 알고 있다. 몸이 원하는대로 마음이 원하는대로 내가 내는 소리를 무시하지 않고 모른체 하지 않고 나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지. “내 중심은 나의 편안함”
-자유롭다. 이렇게 자유로웠던 적은 없었다. 자유로움이 없는 순간도 있었는 데 그 이유는 다 나 때문이었다. 내가 나를 속박하고 내가 스스로 남의 눈치를 보고,,, 내가 내 자유를 스스로 박탈하고 있었다. 나만 나를 놓아주면 나는 자유로워질 수 있다!! -
카르페디엠조르바의 춤 원래 글에서 보기
-이별을 치유해주는 조르바의 춤-
첫사랑과의 이별 이후 무기력하게 지내던 저에게 조심스레 다가온 조르바의 춤이었던 것 같네요.
영어공부를 같이하던 친구의 추천으로 입문을 했고 그리스인 조르바를 읽은지 얼마 안된 시기라 그저 궁금했던 것 같아요. 그 조르바와 조르바의 춤이 주는 의미가 같을까? 현저히 현재를 사는 그리스인 조르바를 춤으로 표현할 수 있을까?
두둔. 드디어 1주차
그저 공간에 몸을 맡긴 채 움직이라는 한 마디에서 시작했던 것 같아요. 생각을 하지 않은 채 그저 정육면체의 공간 속에.
2주차~3주차
주변 사람들이 매주 목요일 저녁에 어딜 가냐고 묻네요. 그저 춤추러 간다고 합니다. 설명을 해도 이해를 못할것 같아서요.
처음에는 적응이 안되었지만 점점 여러가지 활동(그림 그리기, 대화 등)을 하다보니 ‘내 몸’ ‘내 감정’에 조금씩 귀 기울이기 시작했던 것 같아요. 자연스럽게
마지막 4주차
눈부터 감습니다. 시각으로 인해 잊혀진 감각들을 위해서요. 과거 속에 조금의 아쉬움 때문에 힘들었던 감정들이 조금씩 밀려난 것 같아요. 당연히 다 치유된 건 아니지만요ㅎ
그리고 한달 뒤 같이한 합동 조르바의 춤(그 전에 했던 분들과 함께 했습니다.)에서 운명적인 사람을 만났어요.
하림의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다라는 노래처럼 좋은 형님을 만나 저의 라이프에 조금 더 집중할 수 있게 되었고 현재도 독서모임을 같이하며 매달 만나고 있습니다.
끝으로,.,
사람으로 상처를 받고 사람을 통해 잊혀지고 사람을 통해 여러 세상들을 보고 있는 요즘입니다.
좋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조르바의 춤. 가끔은 그립네요ㅎ -
바람이분다조르바의 춤 원래 글에서 보기
1. 해방과 자유를 느꼈고 후회없는 선택을 할 수 있었어요.
조르바의 춤을 하며 생전 처음 온몸 구석구석의 세포가 살아 있다고 외치는 것 같았어요.
이렇게 넘치는 에너지를 가진 내가 오랫동안 참고 또 참아왔으나 얼마나 무기력했겠어요.
조르바의 춤을 하며 제가 해야할 것이 무엇인지 깨달았어요.
오랫동안 망설이던 퇴사를 결정했고 지금은 새로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진실한 마음을 마주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춤이 편하지 않은 저였지만 여기서는 그리 힘들지 않았습니다.
춤이라는 이유로 고민하는 분이 있다면 걱정하지 마세요. 저같은 몸치 박치도 괜찮은 곳이에요.
서로의 속도를 존중하며 안전하게 자신을 볼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셔요.
3. 사람들을 따라 새로운 동작을 해보고 내가 가보지 않던 패턴으로 움직이며 재미있었어요.
무의식적으로 하고 있던 나의 행동들, 진실도 깨달았고요. 신비롭고 때론 영적이라고 느껴지기도 했던, 활동으로 기억해요.
그 어느 때보다 나 자신과 하나 되어 있고, 깊이 서로를 공감하며 자연처럼 공존하는 느낌.
온전히 자신을 만난다는 게 이런 거구나. 이게 나구나.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사람들끼리 친해져서 뒷풀이도 하고 그랬던 것 같아요.
어떤 모습이든 존중하고 사랑스러워 하는 이 곳에서 우리 모두 편안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리웠어요. 지금 하면 또 무엇을 발견할지 궁금합니다. 저 기다리고 있었다구요! -
인사이트 정코칭받기 원래 글에서 보기
저도 코치지만 늘 많이 배웁니다.
사람에 대한 이해와 코칭의 깊이에 감탄하고,
배우고, 실천하며 성장하는 모습에 자극받습니다.
다른 코치님들께도 코칭, 코더코를 많이 받아 봤는데
결국 코치님께 또 찾아오게 되는 특별함이 있어요.
그게 뭐냐고요? 한번 직접 경험해보세요! -
날아다녀라조르바의 춤 원래 글에서 보기
– 내 몸은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안다.
일에 몰입하면서 번아웃이 올때쯤 조르바의 춤을 지인 소개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성과를 내는 사람이 되기 위해 본래의 나를 누르고 일에 맞는, 조직에 맞는 사람으로 변하기 위해 가면을 써야하는 상황이 수 년씩 계속되면서
본래의 내가 좋아하는건 무엇인지, 싫어하는 건 무엇인지, 내가 하는 말이 정말 내 마음에서 우러나온 것이 맞는지 헷갈릴 쯤 마음이 힘들었던 것 같아요.
그러다가 우연히 친한 지인의 소개로 조르바의 춤을 통해 문화쌤을 만나기로 했습니다.
– 오늘 당신은 어땟나요?
모두 둘러앉아 평온한 음악을 들으며 자신의 마음상태를 체크하고 감정을 짧게 공유하는데 온전히 제 몸이 느끼는 감정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이 낯설었어요.
하지만 그 감정은 점차 기분좋은 낯섬이 되었고 시간이 지나면서 내가 나의 몸과 마음 상태를 객관적으로 알아차리고 돌볼 수 있는 가장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 나는 너의 거울이야
함께한 사람들과 나의 감정에 대해 그림으로, 때로는 도구를 활용해서 감정을 공유합니다. 어색했지만 일주일 또는 몇 주에 한번씩 만나는 사람들이었지만
가장 나다워 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내가 정말 하고 싶었던 말을 하고, 오랫동안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던 상처를 이야기 할 수 있었어요.
내 이야기를 듣고 그걸 비언어적으로 풀어줄때는 저도 모르게 오래동안 속에 있던 상처가 아무는 정말 나 자신을 아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조르바의 ‘춤’
그리고 우리는 춤을 춥니다. 멋져보이고 싶다, 이렇게 해야 잘하는거겟지?, 의식일 들어가지 않는 온전히 나의 무의식이 움직이는 춤을 춥니다.
내 팔이 움직이고 싶은대로 내 다리가 가고 싶은대로 내 머리가 향하고 싶은 곳으로 가서 나 자신을 위한 춤을 춥니다. 그리고 정말 자유로워지는 것을 느낍니다.
총평
: 조르바의 춤은 내가 나에게 준 첫 선물이고 사랑이었던것 같습니다. 사회가 원하는, 부모가 원하는, 회사가 원하는 삶을 내가 원하는 삶이라 믿었던 나에게
진정 내가 어디로 가고싶은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어떤 말을 하고 싶은지 알아차림을 주고 ‘사실은 너가 가고싶은 곳으로 가도, 너가 하고 싶은 말을 해도 별 일 일어나지 않아’
‘괜찮으니 너 하고 싶은대로 해’ 라는 용기를 심어줍니다.
몇 년이 지난 지금 조르바의 춤을 알기전과 안 후의 삶은 정말 긍정적으로 달라진 것 같습니다. 타인의 시선과 평가에서 자유롭지 못했던 삶에서 완전히 나왔다고 할 수 없지만
적어도 내 스스로 나를 위로하고, 사랑할 수 있게 되었으니까요.
그래서 전 ‘조르바의 춤’을 많은 사람들이 경험해보고 스스로를 삶을 자랑스럽게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
드루이드코칭받기 원래 글에서 보기
항상 자신을 의심하는 사람, 자신으로 살고자 하지만 자신과 사이가 별로거나 좋았다 나빴다 하는 사람, 내면의 밥을 건강하게 먹는 법을 알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나도 믿지 못하는 나를 먼저 믿어주고, 돌봄이 필요한 면모를 알아봐 주고, 돌보는 법을 가르쳐주는 등 마음의 맛집이란 이런 것임을 배울 수 있어요. 나로 단단하게 살아가는 힘이 조금씩 늘어나는 걸 직접 경험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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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코칭받기 원래 글에서 보기
분주하고 복잡한 문제를 가득안고 코치님을 처음 만났습니다. 평소에 아무에게도 받아 본적 없지만 나에게 꼭 필요한 질문을 해주셔서 내가 이 일을 왜 하는지,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나의 포텐셜은 무엇인지 발견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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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코칭받기 원래 글에서 보기
저는 코치님과 코칭 덕분에 삶이 달라졌습니다.
이직 후 정말 힘들었던 시기에 이전 회사 동료의 추천으로 코칭을 받기 시작했어요.
그때 저는 상담도 받고 있는 상태였는데, 제 얘기를 들으면서 자기는 코칭이 도움이 됐다며 홍문화코치님을 추천을 해줬어요.
그리고 저는 살면서 처음으로 마음이 안정되었어요.
코칭을 통해 제가 왜 좋은 성과를 내면서도 불안했는지
대인관계에서 예민하고 힘들었는지도 알게 됐고 무엇보다 제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그릴 수 있게 됐어요.
코칭을 하며 모르고 있던 저 자신을 너무나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얼마나 지쳐있었는지도요.
8회 코칭을 받았고 그 이후로 한 달에 한 번 씩 일 년 째 보고 있으니 꽤 긴 인연이 되었네요.
물론 가끔 힘든 마음이 올라오고, 여전히 불안하고 예민해지기도 하지만 전과는 달라졌어요.
힘들었던 부모님과의 관계도 전보다 나아졌고 주변 사람들이 저에게 너무 밝아졌다고 합니다.
회사 생활도 잘 하고 있습니다. 모임도 만들어서 운영하게 됐고요. 재밌고 즐겁습니다. 그리고 불안해도, 괜찮습니다.
이 글을 쓰면서도 참 스스로 대견하기도 하고 코치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한 없이 따뜻하다 느꼈는데, 냉철하게 저 자신을 바라보게 하고
무한히 믿어주고 공감해주는 포근함이 있지만 강하게 도전시키실 때도 있어요.
이런 부모가 되어야겠다 생각합니다.
코칭으로 도움을 받은 것 외에도 인간적으로도 배우는 게 많아서 앞으로도 계속 뵙고 싶습니다. -
호연코칭받기 원래 글에서 보기
홍문화코치님! 홈페이지 개설 축하드려요!!
저는 2년전에 코칭을 받았는데 코치님 응원하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코칭은 거울 같은 시간이었고, 저 자신을 더 신뢰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됐어요.
가끔 제 마음과 생각을 묻던 말투와 코치님 눈빛을 떠올릴 때가 있습니다.
컴퓨터 바탕화면은 그때 나눴던 삶의 비전으로 설정되어 있어요.
그때는 막연한 꿈같았는데 돌아보면 꽤 많이 다가간 것 같습니다.
나다움을 찾아 자신의 길을 가고 싶은 모든 분들게 코칭을 정말로 추천합니다 -
미이등대학교 7th 원래 글에서 보기
온전한 나를 찾는 여정이 외롭지 않았던 시간.
함께 한 사람들과 따로, 또 같이하며 각자의 항해를 응원하고 지지했던 시간. -
바른진로코칭받기 원래 글에서 보기
홍문화코치님은 선배 코치와의 대화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첫 인상은 너무 도시적이고 차가워 보였습니다 하지만 코칭에 대한 진심을 느꼈고 신뢰감이 들어 멘토 코칭을 부탁했습니다 첫 코칭을 받고 감동했습니다 이후에도 여러 번 코칭을 받았고 인간애 가득한 코치님의 팬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꼭 경험해보시길 추천드려요 저는 정말로 위로받았답니다 그렇게 앞으로 나아갈 힘을 얻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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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코칭받기 원래 글에서 보기
홍문화 코치님은 다른 사람의 성장을 돕는 탁월함을 갖고 있습니다.
저는 오래 갖고 있던 고민을 주제로 코칭을 받았고,
처음 코칭을 시작할 때는 이 고민을 해결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릴 것이라고 생각했는데요.
코치님의 질문을 통해서 제가 이미 그 고민의 터널에서 빠져나온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어요.
제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그 뒤로는 같은 상황에 봉착하더라도 이전과 다른 시각을 갖고 대할 수 있게 되고,
저 자신의 반응이나 행동을 통제하는 것도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홍문화 코치님을 만나서 진정한 응원과 지지가 무엇인지를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정선영등대학교 7th 원래 글에서 보기
등대학교는 사람에 대한 환대로 시작해 연대의 용기로 거센파도를 피해 뒷걸음질 치지 않도록 울타리가 되어주는 이들이 곁에 있음을 인식하게 해 주는 시간입니다.
내가 생각하는 내인생의 가장 빛나는 순간에 저는 현재의 빛나는 나를 만들어준 가장 힘들었던 순간을 적었습니다.
그 시간들을 극복하기 위해 감정을 살피기보다는 현실과 타협하면서 일상을 살아내는 저를 등대학교로 초대해 주신 분을 통해서 알았습니다.
힘들지만 티내지 않으려하는 모습까지도 누군가에게는 보인다는 것을….
힘들때마다 티를 낸다고 해서 많은 것들이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제가 진심으로 잘 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스스로 용기 있는 선택과 행동을 할 수 있도록 .. 제가 환한 빛을 무리 없이 뿜을 수 있도록 제 곁에서 함께 등대를 지켜주는 이들이 있음을 의심하지 않고 받아들일 수 있는 방법을 경험하게 해 줍니다.
그리고 나 자신을 돌아보아야 하는 이유도 생각하게 합니다.
각자가 생각하는 대답은 상이하지만, 우리 모두의 대답은 모두 옳습니다. 그 사실을 믿게 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
최준우등대학교 7th 원래 글에서 보기
먹지말고 뱉으라고 했다. 참가한 모든 이들이 자신의 응어리를, 할 말을, 지금의 느낌을 뱉었다.
하나씩 뱉을 때마다 가벼워져갔고 각자의 감정으로 충만했다. 울었고 웃었고 감격했고 놀라워했다.
듣고 말하고 안아주고 토닥여주며 둘이 하나가, 셋이 하나가 되어갔다.
누군가는 이런 세상이 처음인 듯, 누군가는 만나면 좋은 익숙한 친구를 만나듯, 그 상황을 즐겼다.
앎은 삶이 되어야한다. 그 곳은 알고 있던 것을 경험하게 했다.
강하게 꿈꾸고 믿으면 소망하게 되고 오랫동안 소망하게 되면 그걸 사랑하게 된다. 믿음-소망-사랑
그 자리는 누군가의 사랑으로 시작된 자리였다.
그 사랑으로 모두가 하나가 되었다.
등대학교에 다녀온 지도 한달이 지났다.
멀리 보이는 노을과 부는 바람과 왁자지껄한 소리와 웃음, 꽃, 탁자, 크레파스, 부드러운 헝겊, 듣기좋은 음색, 약간의 들뜸
사람은 자신의 감정을 받아준 사람에게 마음을 열기 마련이다.
그런 사람을 우리는 안식처라고 부른다.
여기는 나의 안식처였다.
새로운 시작은 이 감정의 받음으로 부터 시작한다.
나에게도, 그리고 다음에 올 당신에게도 여기는 안식처이자 새로운 시작이 될 것이다. -
이정미등대학교 7th 원래 글에서 보기
내면의 나와 대화할 수 있는 시간
나이, 하는 일, 지위가 아닌 내 앞의 존재를 온전히 볼 수 있는 시간
나를 반짝이게 해 준 순간과 경험이 지금은 나를 만들었다는 깨달음
누군가를 위해 늘 빛을 밝히고 앞길을 열고 나아가느라 지쳤던 나
이곳에서 사그라들 것 같은 내 빛을 찾고 채워서 다시 바다로 세상으로 나아갈 힘을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저와 같이 위로와 쉼과 빛을 채우고 싶은 분들은 등대학교를 찾아주세요. -
장윤창등대학교 7th 원래 글에서 보기
등대학교는 나에게 받아들여짐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내가 누군가를 향해, 세상을 향해 빛을 비출 수 있는 존재라고 말해주었습니다.
지금까지는 자극적인 경험이 강한 동기부여를 줄 수 있다고 믿었는데,
온전하게 받아들여지는 경험이 실제로 그렇게 살아낼 수 있는 힘과 동기를 준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 스스로가 부끄러워질 만큼 멋진 등대들이 전해주는 진심 담은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너무 따스한 에너지로 저에게 충전되었습니다.
등대학교 2기가 열리도록 도와주신 1기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등대학교를 단단하게 떠받치고 있는 등대지기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다시 나아갈 힘과 영감을 준 2기 등대 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등대학교의 문을 열고 들어갈 용기를 낸 나 자신에게 가장 많이 감사합니다. -
최연수등대학교 7th 원래 글에서 보기
문득 받은 선물 같습니다.
아니 세상과 삶을 바꾼 역사들이 실은 우연에 기댄 일들이 많다는 점을 생각하면
저에게도 아주 큰 행운이 온 것 같기도 합니다.
사람 때문이 아닌데 또 썩 사람이 미워지기도 하는 찬 밤 같은 때를 다들 지나는데
이렇게 이유 없이 감사를 받고 빛을 주고 받는 일이 생깁니다.
빛나는 사람이라고 알아줘야 한다는 게 어리광이라 믿었지만
그게 아니라 요즘이 꽤 서로에게 어둔 세상이구나 그래도 잘 살았구나 그런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게 근사한 일입니다.
더 찬 밤일 수록 등대 하나가 바다 하나고 마을 하나고 목숨 하나겠습니다. -
정미진등대학교 7th 원래 글에서 보기
이곳에 오는 당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어요.
당신이 좋은 사람인지..
당신의 자격을
의심하지 마세요!
당신과 함께한 등대들이 당신을 증명해 줄 꺼예요.
이 자리, 이 시간을 함께 하는 것 만으로도
좋은 사람임에 틀림없는 당신이 될 거예요!
등대들의 빛이 당신에게 가득 채워져서
세상을 향해 흘러 넘치고야 말게 될 테니까요.
제가 그랬으니까요. -
비움등대학교 7th 원래 글에서 보기
세상에 아직도 선하고 따뜻한 사람들이 존재하는 구나를 다시금 깨달았어요.
살아오면서 세상과 사람에게 쌓여있던 의심과 경계가 조금은 허물어졌고,
경직돼있던 나의 몸과 마음이 말랑말랑 거리기 시작했습니다.
등대분들이 보여준 진심과 따뜻한 응원 덕분입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한다고 뭐가 달라질까, 지금의 나라도 괜찮을까 하는
회의감에 휩쌓일 때면 등대들과 함께한 순간을 떠올리려 합니다.
마음을 다잡아주는 힘이 되어 주어 감사합니다. -
이혜인등대학교 7th 원래 글에서 보기
어른들의 인생놀이터
등대학교와 함께한 2일 동안 저는 현실을 잠시 잊고
마냥 즐겁고, 행복했고, 감동을 받았고 사랑을 채웠습니다.
진심을 가진 사람들과의 연결과 공감 속에 나만의 빛을 발견하고
반짝반짝 채울 앞으로의 저의 모습, 등대 분들의 모습이 기대되고
곁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등대지기 여러분, 2기 등대분들 감사하고 귀한시간에 감사드립니다!!
오래도록 지속되길 응원할게요 -
김경민등대학교 7th 원래 글에서 보기
“ 가장 아끼는 나 자신을 다시 찾는 곳”
“ 새로운 내 모습과 진심을 알게 된 곳”
우연한 기회로 찾아온 등대학교 2기에서 만난
저를 진심으로 알아봐주는 사람들,
그 속에서 느낀 다양한 감정들은
앞으로 살아가는 힘이 되었습니다:)
20기 200기까지 쭈욱! 이어지길!
PS. 혹여 지금 나를 알고 싶을 때, 혹은 다시 내가 사랑하는 나의 모습을 찾고 싶을때 등대학교의 문을 두드려 보세요✨ 혹시 몰라요 그 모습이 행운처럼 나에게 찾아올지.. -
랑림등대학교 7th 원래 글에서 보기
갑작스러운 초대에 의문이 생겼나요?
훌륭한 후기들이 믿기지 않으신가요?
지금 가진 일말의 의심일랑 접고, 믿거나 말거나 한번 도전해 본다면 당신의 삶에 큰 울림을 얻을 수 있을 거예요. 나 자신을 냉철하게 들여다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이곳이 맺어준 귀한 인연은 나를 ‘진심’으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
이효선등대학교 7th 원래 글에서 보기
영혼의 친구들이 생겼습니다. 아이가 된 것처럼 웃으며 뛰어놀 수 있는 곳이 어디에 또 있을까요?
서로에게 따뜻한 빛을 비춰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웃어도 울어도 말을 해도 하지 않아도 ”그래도 돼“라고 지지해 주고 어떤 모습이든 “너도 사랑스러워”라고 받아주는 곳이었어요.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깊이 위로받았어요.
에너지 충전이 필요한 분들께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가장 좋은 때에 만나야 될 사람들을 만나게 될 거예요.
어떤 프로그램이 맞을지 모르겠다면
지금 상황을 짧게 남겨 주세요. 맞는 과정을 함께 찾아 드릴게요.






